개구리 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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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우화
어느날 개구리 한마리가 힘겹게 뛰어가고 있었다.
힘이 들어 잠시 쉬는 동안 무심코 하늘을 보았다.
때마침 독수리 한마리가 푸른 창공을
훨훨 날아 다니고 있었다.
개구리는 독수리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나도 너처럼 그렇게 날아 다닐 수 있겠느냐고...
독수리는
"그야 양쪽 어깨에 날개를 달고 높은 데서 뛰어내리면 되지"
마침 개구리 눈앞에 닭털 두개가 있었다.
희망에 부푼 개구리는 끙끙거리며 계단을
오르기 시작하여 마침내 빌딩옥상으로 올라갔다.
드디어 두 날개를 달고 뛰어 내렸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 개구리를 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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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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