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궁 피스퀸컵 축승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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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8년 6월22일, 천정궁 훈독회, 피스퀸컵 축승회>
참부모님을 모시고 곽정환 회장, 양창식 회장, 황선조 회장, 석준호 부본부장, 손대오 회장, 윤정로 사장, 김효율 보좌관, 원리연구회 유경득 회장과 임원 및 회원, 선문축구재단 유경의 사무총장과 피스퀸컵 사무국 임직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정궁 박물관 3층 소연회실에서 아침 훈독회가 있었다.
훈독회실로 입장하신 참부모님께서는 제2회 피스퀸컵 성공을 자축하며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꽃다발을 받으셨다. 그리고 양창식 회장이 평화훈경 제2장과 제3장을 훈독했다.
훈독이 끝나자 참아버님께서는 “짧은 시간에 저렇게 방대한 내용을 들을 수 있고 알 수 있고 행동한 결과의 자리를 내가 조종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면 천국이 찾아오게 되어 있어.”라고 말씀하신 뒤 곽정환 회장에게 피스퀸컵 대회 보고를 하게 하셨다.
<곽정환 회장 피스퀸컵 보고 요약>
역사적인 피스퀸컵 제2회 대회를 참부모님 모시고 수원에서 하였습니다.
금년 대회를 시작으로 해서 개최 장소를 국내 혹은 국제적으로 옮기기 때문에 장소를 ‘수원’이라고 넣었습니다. 그래서 ‘2008 피스퀸컵 수원 국제여자축구대회’로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대회를 자기 나라에서 하겠다고 오스트레일리아(호주)와 캐나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이 신청을 해왔습니다.
6월 13일 전야제를 하고 14일부터 매일 두 게임을 하여 12경기를 한 뒤 하루를 쉬고 어제 결승전을 하였습니다.
수원시의 1년 예산은 강원도 전체의 예산과 같을 정도로 수원은 재정이 좋은 시입니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옛날 축구선수였고, 수원에서 축구회 회장을 역임한 사람입니다. 수원을 축구의 도시로 만들고 싶어 합니다.
어제 아버님은 수원시장을 축복해 주셨는데 귀가 잘 생기고, 코도 잘 생겼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번 대회에 시장은 매일 경기장에 나와 축구를 관전하였고, 국제 귀빈들을 잘 모시기도 하였습니다.
내년에 피스컵을 하게 되는 스페인의 레알마드리드 팀의 마케팅 총괄 이사가 이번에 왔습니다. 우리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하고 내년에 개막전을 하게 되는데 그 마케팅 이사가 피스퀸컵 진행 상황을 보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두 번의 대회로 피스퀸컵이 이렇게 훌륭한 대회로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여성축구 관계자 한 사람은 이런 경기를 외국에 나가서 보려면 7백만 원 정도를 들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수준 높은 경기를 한국에서 본 것입니다. 어제 결승전 경기는 기술축구였고, 월드컵에 못지않은 경기였습니다.
오늘 원리연구회 젊은 사람들이 참석했는데 젊은 사람들은 참부모님의 피스드림을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피스드림이 있으시기 때문에 처음에 욕도 많이 먹고 했지만 참부모님께서 피스컵 피스퀸컵 대회를 해 나가시는 것입니다. 이제는 기적과 같이 성공을 하였고 피스드림이 세계의 뜻 있는 지도자들에게 알려졌습니다.
모든 분야에 참부모님의 기적이 있는데 그 중에 축구를 통한 기적은 너무나 크고 감동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화팀도 한국 프로축구에서 우승을 많이 하였지만 아직도 전용 축구장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좋은 성적을 내었습니다. 우승을 한 번 하게 되면 별을 하나 달게 되는데 일화는 별이 일곱 개입니다.
이번에 일화팀은 일본 프로구단의 초청으로 대접을 받으면서 일본에 가서 친선경기를 하고 왔습니다. 모든 체제비와 경비는 일본 초청구단에서 제공을 하였고, 대전료로 7천만 원을 받고 갔다 온 것입니다.
어제 결승골은 평범한 볼이었는데 골키퍼가 방심을 하다가 볼을 잡지 못하였습니다.
제가 한국 프로축구연맹 회장을 두 번째 하고 있습니다. 올해 선거를 통해 세 번째로 하려고 합니다. 섭리를 위해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참부모님이 우리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때를 아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아십니다.
참부모님께서는 때를 먼저 아시고 미리 가서 기다리며 섭리를 하십니다.
한국에서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상황인데 참아버님께서 피스컵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펠레를 만나는 등 준비를 하게 하시면서 피스컵 발표를 하셨습니다.
곽정환 회장은 아시아 축구연맹 회장과의 인연으로 피파 전략위원이 된 것과 아시아 축구연맹 분과위원장이 되어 활동하게 된 것을 보고했다.
그리고 유경의 사무총장과 피스컵 조직위원회 국장들을 참부모님 앞에 소개하면서 실무 책임을 맡아 일하는 사람들이라고 말씀드렸다.
곽정환 회장의 보고가 끝나고 손대오 회장의 다음과 같은 보고가 있었다.
6월 21일부터 2박 3일 동안 용평리조트에서 연찬회를 하게 되는데 그 제목이 ‘각계 지도자를 위한 국가 비젼 탐구 연찬회’이며 참아버님께서는 이것을 ‘대회’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나라 각계 지도자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며 유엔평화군 성전추모연합회가 주최를 하는 것입니다. 그 회장인 이철승 총재가 앞장서서 연찬회를 주관해 나가게 되는데 연세가 87세이십니다.
원래 아버님께서는 6월 17일에 하라고 하셨다가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21일에 시작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장소가 나지 않아 부득이 22일 오후에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렇더라도 섭리적으로는 21일에 하는 것으로 하고 프랑카드에는 그렇게 새겼습니다. 그리고 스탭들도 어제부터 나가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22일 오후 접수를 하고 콘도에 숙소를 정하며 저녁에 오리엔테이션과 영상비디오 상영, 23일 황선조 회장과 저가 주제강연을 하고 초청강연 주동문 회장, 오후에 곤도래를 타고 발왕산 산책, 저녁에 만찬, 24일 홍일식 전 총장의 특강, 폐회, 귀가 길에 이승복 기념관 관람 순으로 잡혀 있습니다.
보고를 마친 손 회장의 기도가 있었으며, 참아버님께서는 “아주 해 봐요.(아주.) 잘 하자 그거예요. 잘 하기는 힘든 거야. 결과는 하늘이 다 결론을 지을 거라고. 나는 24일 떠나는데, 이번에 가게 되면 미국도 들리고 남미도 들릴지 모르고 어디든지 바람 부는 대로 (갈 거예요.) 이제는 내가 할 일 1단계는 끝났어. 2단계는 조국 광복 위해 아벨유엔을 어떻게 세계적 정상에 인도하느냐 하는 것인데 영계를 동원해야 돼. … 메시아사상이라는 것은 국가의 왕으로 오신 분이 메시아야. 거기에서부터 종교권 연합은 자동적으로 되어 연합국을 중심삼고 독재체제, 공산주의 사상계, 기독교를 다시 회합해서 하나의 정부 형태로 넘어가야 되는 거야. 그렇게 하면 평화의 세계가 아니 올 수 없어.”라고 하셨다.
그리고 훈독회가 마무리 됐는데, 이날 훈독회 시간 곽정환 회장의 보고 중에 정전이 되었다. 그래서 녹음이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참부모님께서는 간부들과 조찬을 하셨는데 조찬 후 참부모님께서는 제2회 피스퀸컵 관련 자료에 사인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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