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춘 2세가정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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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전날 폭우와 강풍으로 외부 취임축하 현수막이 찢어졌지만 다음날 아침 비가 그치고, 식구님들과 함께 취임예배를 드릴수 있게 된 것을 하늘앞에 감사드립니다.
취임 설교의 시작은 사모가 열어주었습니다. 새출발을 앞두고 가졌던 걱정과 고민을 넘어 감사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은혜를 나누고 식구의 귀함을 증거했습니다.
이어서 교회장은 그동안의 다양한 공직의 경험과 기반 위에 이제 경기광주에서 정성의 터전을 쌓아오신 식구들을 잘 모시고 도우면서 함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사랑을 돌려드릴 것을 다짐했습니다.
축하화환을 정중히 사양 했더니, 쌀(50kq)과 후원금 195만원을 을 보내주신 선배님, 동역자, 후배님들께도 감사합니다. 교회환경개선과 지역복귀활동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인춘, 이순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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