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게시판

3세 사랑의 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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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가정내에서 사돈을 맺은 가정에

몇해만에 손녀가 탄생했다. -차녀-

이제 3개월째 접어드는 여자애기를

유모차에 태워서 인사를 하러 왔다.

외할머니와 처음으로 대면하는 순간이었다.

말로는 표현을 않지만 몇해동안 애기가 없어서 걱정을 많이 하던차여서 ...

감회가 새로웠을건데 반가움을 감사함을 속으로 삼키는것 같다.

1800가정으로 7번째 손녀가 되기도 하고

년말에는 아들과 딸이 줄줄이 생산을 해서

9명의 손자 손녀를 거느리게 된다.

보기드문 모범된 가정의 일면이다.

아들은 목회를 하고 있고 !~

딸들도 화목하게 잘 살고 있다.

참아버님의 말씀데로 자녀를 양육했고

자녀들 역시 부모님이 소원 이상으로

스스로 길을 개척하면서 한 지붕아래 살고 있다.

(문사모님 따님이 큰 며느리)

손녀를 토닥거려주니까 너무 세게 토닥거린다고 핀잔을 준다.

흐미야 !~

아직 씩씩함에 낯설고 불면 바람에 날아갈까 걱정이랜다.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낳고 키우는

딸의 모습을 한발 뒤에서 바라보는

어머니의 정성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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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문정현님의 댓글


제가 평소에 감사하고 부럽고 존경하는 대목중에
하나가...........
2세 국제가정이 3대가 한 지붕에 오손도손 사는
모습입니다.

특히나 2세 200가정 처음 대거 일한축복받은
2세가정이 신접살림 시작부터 시부모님 모시고
이상가정 이루는 원리의 정점에 닿은 귀한 가정이
많습니다.

(본문의 글의 주인공은 문 사모님 따님의 둘째 시누이가
주인공입니다. 주인공은 일일 커플 입니다.) 수도권에
살고 있는데도 3개월이 되어서야 잠깐 눈인사만 찍고
다시 귀가해야한다네요. )
- 문 사모님 사위님은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

문정현님의 댓글

태어난 순간부터 인생은 고행의 길로 들어섰다고 한다.
걱정이 끝이 없는 것 !!~ 바램도 끝이 없어서 일까 싶다.

혼기를 지난 자식걱정이 마를까 싶어면 가정출발 후에는
자녀출산을 걱정하고 !~ 또 하나가 채워지면 아들 욕심을 낸다.

다산할 수 있는 사람도 복이 많고, 아들 딸 한명씩만 키워도
양쪽 다 양육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다.
중요한건 건강하게 유익한 삶을 스스로 이뤄갈 수 있는
지혜로운 신앙인으로 키울 수 있으면 좋겠다.

문학도의 길을 가도 예술의 길을 가도 인간의 한계는 도처에서
부딛혀간다.
인간이 나약함 때문이 아니라 희망봉이 더 높고 크기 때문이다.

지금 할 수 없는 일을 변명으로 도배하지 말고 가능한 일 부터
이뤄나가면 일상이 조금은 널널해 보일듯 하다.

<성화국에 근무하는 2세 선배들을 몇년만에 만났다고 한다.
스탭진 오빠들이 모두 반긴다.
우와!~ 몇해만이야. 와우!~ 애기가 태어난겨?
인삿말이 오고간다. 모두 오빠랑 동기나 친구들인갑다.

2세들의 선.후배 끈끈한 정은 누구도 대신 메꿔줄 수 없는
귀한 장이었다. > 구내 식당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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