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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heme_icon_02.gif

제가 누구인지 아직 밝히지 않겠습니다만, 이 곳에 열심히 글 올리시는 한 분의 딸인 것만은 틀림없답니다. emoticon_01.gif

2세 게시판은 1800가정 자녀들의 2세 게시판인거죠? 그럼 여기에 저도 글 올릴 수 있는 권한은 있겠네요.theme_icon_06.gif

집에서 별로 아빠랑 대화하는 시간이 없는데(물론 멀리 떨어져 있기도 하지만), theme_icon_09.gif

아빠글에 댓글도 달아보고, 18가정 어르신들은 어떻게 사시는지 잠시 엿보기도 할 겸해서 가입했습니다. theme_icon_0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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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con_52.gif아빠! 저 둘째딸 OO에요~ (*^.^*)/

아직도 독수리 타법으로 글 올리시고 계신가요?

시간도 많이 걸리고 눈도 몸도 빨리 피로해져요.

그러니까, 타자연습 열심히 하셔가지고, 손가락 위치 외워서 화면보고 입력하도록 해보세요.

저도 첨에는 독수리타법 이었는데, 대학 때 한글타자 빨리치기 시험때문에 연습하다보니 어느새 엄청 빨라지더라구요.

그러니, 처음에는 좀 힘들고 지루하시더라도 한단계씩 늘려나가면서 기초부터 연습해보세요. 엄마두요~~!!

시작이 반이라고, 일단 연습 시작하세요~~ 아빠 연습하시라고 컴퓨터 바탕화면에 한글타자 깔아드렸는데...

아빠! 이제 제가 누군지 아시겠나요? ㅎㅎ emoticon_2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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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느 분의 딸인지 알아 맞춰 보세요~~~

지금은 가명이지만, 나중에 실명으로 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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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KDW님의 딸님의 댓글

부모님께 가아~끔 메일 보내도 확인도 잘 안하시고 답장도 없어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 남기는게 좋아요. 부모님과 가볍과 대화도 할 수 있고... 물론 사적인 내용은 메일로 하지만요.

인터넷으로 세계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다는게 신기한 것 같아요. 불과 십몇년전만 해도, 인터넷이 아닌 전화가를 연결한 PC통신이었는데, 이렇게 인터넷 세상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죠.

또 요즘은 [트위터]가 화제잖아요. 오바마대통령, 하토야마총리까지 글을 올리고 있다던데요. 잘못하면 중독될 수 있다고하니 조심들 하세요~

그나저나 문정현님~ 일본에서 살고 계신가봐요? 시부야 본부에 가본 적 있는 것 같은데...
붕카무라 뒤쪽에 있는 곳인가요? 정확한 위치는 기억이 안나지만... 예전에 학교가 시부야에 있어서 시부야는 잘알아요. 그런데 찾아뵙게 되면, 존칭을 뭐라고 해야하나요? 시부야 본부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부르시는 존칭으로 알려주세요.

문정현님의 댓글

민재님
살짝 메일로 마음을 주고 받을 수도 있지만
오픈된 공간에서 공개적으로 부모님에 대한
속마음을 풀기도 하고 ........
각별한 가족사랑도 쌓아가는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 시부야 본부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까지는 평균적으로 근무합니다.
갑자기 외근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시부야로 발길 옮겨주세요.

함께 차차차 할 수 있는 지하 강당도 있구만요.
기대합니다. 만나서 맥콜 건배라도 하자구요.

KDW님의 딸님의 댓글

이곳은 아빠 엄마 때문에 알게된 곳이지만, 아쉽게도 2세들은 이 곳이 있는지도 모를거에요.
그리고, 엄마! 저를 위해 매일 기도 안하셔도 되요. 충분히 엄마의 사랑을 느끼면서 살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엄마가 걱정할 만큼 나약하지도 않구요..^^ 그러니, 그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내적,외적으로 힘들고 괴로워 하는 사람들을)위해 진심으로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교회를 잘 안나가는 엄마딸이지만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를 읽고 많은 것을 깨달았는데, 아버님의 기도는 하나님께 뭔가를 바라고 해달라는 기도가 아닌, OO하겠으니 지켜봐주십시오라는 보고형식의 기도이시더라구요. 여태껏 내가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한테 바라기만 했었던 것 같아 부끄러웠어요. 기도 마지막에 [보고 드렸사옵나이다]라고 끝맺음으로 바뀐게 불과 몇년 전 아닌가요? 역시 인간은 나약한 존재인가봐요.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는 하나님의 손길을 찾게 되니... 도와주세요~하고... 혹시, 저만 그런건가요? ^^;

유정하님의 댓글

사랑하는 딸아 아버님 말씀에도 있듯이 자식을 낳아 보아야 부모가 얼마나 자식을 사랑 하는지 알수 있다다.
매일 너를 위해 기도하고 오늘도 교회 갔다가 오니 아빠가 네가 들어 왔다기에 반가워서 몇자 저어본다.
현명한 사람은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게서도 "나는 더 잘 해야지" 하고 배우는 거야 너 처럼.

유메쿠이님의 댓글

역시 울엄마 아빠가 딸을 딱 알아보시네요~~ 텔레파시가 통했어요~~~!
저두 두분 사랑해요.. 표현은 맨날 반대로 하지만서 말이죠. 막 화내면서... ^^;;
하지만, 멀리 떨어져 살면서 제가 얼마나 가족 생각 하는지 모르시죠? 남자들이 군대가면 그렇게 가족생각이 많이 난다는데, 그 맘 알것 같아요.
제가 또 한국 가게 되면, 시어머니처럼 사랑을 담은 잔소리할지 모르겠지만요.. 귀가 아프시더라도 죄송해요. 더 나은 삶을 위해 어쩔수 없어용~! 하하하~~

유정하님의 댓글

정현씨! 지난번에 신랑감 부탁 했던 동경에 있는 똑순이 딸이 유메쿠이란 이름으로 들어 왔네요.
좋은 신랑감 있으면 소개 좀 하세요.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문정현님의 댓글

쿠이님!~
반가워요. 자주 만나면 정들고
보고싶고...글 친구도 너무 좋구요.
부모님이 아시고 기절초풍하시려나?
아뭏튼 궁금합니다.

유메쿠이님의 댓글

그럼요~ 부모님 다 한국사람이시구요.. 저는 일본서 공부중입니다. 장난치려고 신분 안밝히는게 아니라, 아빠 놀래켜드릴려고 그랬는데, 아빠가 제 글을 아직 안보신것 같네요. ㅠ.ㅠ

유메쿠이님의 댓글

아빠가 이 글을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힌트 하나 드리자면 집에서 잔소리 제일 많은 둘째 딸이요~ 여기는 일본이구요..^^;

정해관님의 댓글

유메쿠이양! 환영합니다.
자기 소개도 하고 가족 자랑도 해서 모두의 딸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곳에서의 아름다운 부녀관계는 모두의 귀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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