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드립니다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누구인지 아직 밝히지 않겠습니다만, 이 곳에 열심히 글 올리시는 한 분의 딸인 것만은 틀림없답니다.
2세 게시판은 1800가정 자녀들의 2세 게시판인거죠? 그럼 여기에 저도 글 올릴 수 있는 권한은 있겠네요.
집에서 별로 아빠랑 대화하는 시간이 없는데(물론 멀리 떨어져 있기도 하지만),
아빠글에 댓글도 달아보고, 18가정 어르신들은 어떻게 사시는지 잠시 엿보기도 할 겸해서 가입했습니다.
----------------------------------------------------------------------------------------------------------
아빠! 저 둘째딸 OO에요~ (*^.^*)/
아직도 독수리 타법으로 글 올리시고 계신가요?
시간도 많이 걸리고 눈도 몸도 빨리 피로해져요.
그러니까, 타자연습 열심히 하셔가지고, 손가락 위치 외워서 화면보고 입력하도록 해보세요.
저도 첨에는 독수리타법 이었는데, 대학 때 한글타자 빨리치기 시험때문에 연습하다보니 어느새 엄청 빨라지더라구요.
그러니, 처음에는 좀 힘들고 지루하시더라도 한단계씩 늘려나가면서 기초부터 연습해보세요. 엄마두요~~!!
시작이 반이라고, 일단 연습 시작하세요~~ 아빠 연습하시라고 컴퓨터 바탕화면에 한글타자 깔아드렸는데...
아빠! 이제 제가 누군지 아시겠나요? ㅎㅎ
-----------------------------------------------------------------------------------------------------------
제가 어느 분의 딸인지 알아 맞춰 보세요~~~
지금은 가명이지만, 나중에 실명으로 고치겠습니다.
관련자료
KDW님의 딸님의 댓글
인터넷으로 세계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다는게 신기한 것 같아요. 불과 십몇년전만 해도, 인터넷이 아닌 전화가를 연결한 PC통신이었는데, 이렇게 인터넷 세상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죠.
또 요즘은 [트위터]가 화제잖아요. 오바마대통령, 하토야마총리까지 글을 올리고 있다던데요. 잘못하면 중독될 수 있다고하니 조심들 하세요~
그나저나 문정현님~ 일본에서 살고 계신가봐요? 시부야 본부에 가본 적 있는 것 같은데...
붕카무라 뒤쪽에 있는 곳인가요? 정확한 위치는 기억이 안나지만... 예전에 학교가 시부야에 있어서 시부야는 잘알아요. 그런데 찾아뵙게 되면, 존칭을 뭐라고 해야하나요? 시부야 본부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부르시는 존칭으로 알려주세요.
KDW님의 딸님의 댓글
그리고, 엄마! 저를 위해 매일 기도 안하셔도 되요. 충분히 엄마의 사랑을 느끼면서 살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엄마가 걱정할 만큼 나약하지도 않구요..^^ 그러니, 그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내적,외적으로 힘들고 괴로워 하는 사람들을)위해 진심으로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교회를 잘 안나가는 엄마딸이지만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를 읽고 많은 것을 깨달았는데, 아버님의 기도는 하나님께 뭔가를 바라고 해달라는 기도가 아닌, OO하겠으니 지켜봐주십시오라는 보고형식의 기도이시더라구요. 여태껏 내가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한테 바라기만 했었던 것 같아 부끄러웠어요. 기도 마지막에 [보고 드렸사옵나이다]라고 끝맺음으로 바뀐게 불과 몇년 전 아닌가요? 역시 인간은 나약한 존재인가봐요.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는 하나님의 손길을 찾게 되니... 도와주세요~하고... 혹시, 저만 그런건가요? ^^;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