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도순과 사랑에 빠진 우리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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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존형님의 큰 딸 이화진 인사드립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눈을 감을 때까지...
오순도순에 푹 빠져 사시는 아빠...
여러 부모님들께서 남기신 글을 보면서
" 이건 어떻게 하는거야?" 하며 물어보십니다..
사진 올리는 거랑, 아이콘이랑 태그랑 소스 등등등....
오늘도 하루종일 이메일 사진보내기랑 아이콘 사용법을 알려드렸답니다~~
내일은 태그와 소스를 알려달라고 하십니다..
정말 열심히 배우시는 우리 아빠랍니다
오로지 집과 직장 밖에 모르셨던 아빠에게
인터넷, 오순도순이라는 취미생활(?)이 생겨서
오순도순 부모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이 아주 많이 있지만요~~
아빠....
오순도순에게만 너무 빠지지 마시고,
오순도순에게 보이는 관심과 사랑...
엄마와 저희들에게도 나눠주세용~~네?
요즘은 정말 너무하세요
우리도 사랑해 주세요~~
오순도순에게 아빠를 빼앗긴 - 이존형 팬클럽 회장 큰 딸 올림
그래도 오순도순 부모회원님들께는 감사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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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개
KDW님의 딸님의 댓글
아빠 죄송해요~ 뭔가 하고 있을때 가르쳐 드린거 또 가르쳐 달라고 자꾸 부르시니,
인상 찌푸리며, 짜증내는 말투로 응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화진님처럼 다정다감한 딸들이 되지 못해서 죄송스럽고 부끄럽네요.
아들과딸들 대표로 용서를 빕니다.
아빠 세대에 컴퓨터에 관해 잘 모르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데...
차라리, 물어보실 때마다 하나씩 알려드리는게 아니라, 한글워드에 대한 책을 가져다 드릴 걸 그랬나봐요.
저희들도 좀더 여유를 갖고, 상대방 입장을 헤아릴 수 있는 마음을 갖는 딸들이 되야겠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존형 님의 컴퓨터 실력이 높으신것 같은데요. 따님한테 사진올리기, 아이콘, 태그, 소스등을 가르쳐 달라고 하시는 것 보면...
인상 찌푸리며, 짜증내는 말투로 응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화진님처럼 다정다감한 딸들이 되지 못해서 죄송스럽고 부끄럽네요.
아들과딸들 대표로 용서를 빕니다.
아빠 세대에 컴퓨터에 관해 잘 모르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데...
차라리, 물어보실 때마다 하나씩 알려드리는게 아니라, 한글워드에 대한 책을 가져다 드릴 걸 그랬나봐요.
저희들도 좀더 여유를 갖고, 상대방 입장을 헤아릴 수 있는 마음을 갖는 딸들이 되야겠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존형 님의 컴퓨터 실력이 높으신것 같은데요. 따님한테 사진올리기, 아이콘, 태그, 소스등을 가르쳐 달라고 하시는 것 보면...
이존형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화진이를 큰 딸로 두고 있는 아빠입니다.
저의 여식이 홈에다 글을 올렸군요.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어디 좋은 집안에 태어 났더라면 온갖 재롱떨면서
유복하게 자라 왔을터인데
못난 부모를 만나서 제대로 손 한번 잡아주지 못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해주고 축복 때가 지나도
어디 선듯 축복의 소리를 끄내어 놓을 수가 없는
아비의 심정을 잘 혜아려주는 아이들이 항상 고맙기만하고
거꾸로 아이들에게서 받기만 하였지 한번도 갚아보지 못한
못난 아비를 한번도 원망치않는 아이들이 고맙기만 합니다.
저의 여식을 예쁘게들 보아주시니 감사 또 감사합니다.
필요하신분은 데려가세요.
기꺼이 드리겠습니다.
저는 화진이를 큰 딸로 두고 있는 아빠입니다.
저의 여식이 홈에다 글을 올렸군요.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어디 좋은 집안에 태어 났더라면 온갖 재롱떨면서
유복하게 자라 왔을터인데
못난 부모를 만나서 제대로 손 한번 잡아주지 못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해주고 축복 때가 지나도
어디 선듯 축복의 소리를 끄내어 놓을 수가 없는
아비의 심정을 잘 혜아려주는 아이들이 항상 고맙기만하고
거꾸로 아이들에게서 받기만 하였지 한번도 갚아보지 못한
못난 아비를 한번도 원망치않는 아이들이 고맙기만 합니다.
저의 여식을 예쁘게들 보아주시니 감사 또 감사합니다.
필요하신분은 데려가세요.
기꺼이 드리겠습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화진씨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홈에 자주 오면 제가 누군줄 대충 아시겠죠.
자녀마당에 이제나 저네나 진짜 주인공 2세 자녀분들이
등장하길 오래도록 기다렸습니다.
워낙 2세분들이 낯가림이 심하여 주저하는가 싶었고
크게 기대함이 없는 온라인 무대인가도 의아심도 가져 보았습니다.
년말 년시에 올라오는 화진양 아버님의 작품을 보면서
분명히 학원에 가서 개인지도 받으시나 보다 이렇게 짐작했당께요.
가정에서 큰 공주님이 알뜰살뜰 가르켜 주신다니
아버님께서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 되셨을까요?
절대로 컴도 가족끼리는 잘 소통이 안되고 배운다는게
쉽지가 않더라는 우리집 이야기를 붙여서 하는 겁니다.
개인지도 해 주는 화진씨!~
다양한 기법으로 홈 식구님들에게 감동과 자극제를 주시고
신앙노정과 일상의 모든 생활을 탈탈 털어서 함께 이뤄가자는
무한 사랑을 느끼고 있습니다.
홈에 올인하신 아빠를 자랑스럽게 만방에 소문내셔도
좋구만요.
제가 수도 없이 드나드는 자녀게시판 가장 관심이 많은데...
자주 만나요.
감사드립니다. 너무 반가워서 정신없이 한자 올렸심더.
도쿄에서 6500가정 아짐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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