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를 위한 음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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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진님 가정의 장녀 신선님과 차남 신열님 그리고
삼남 신평님이 오셔서 일본의 2세들과 함께 미니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벌써 10회를 맞이하는 음악회가 성숙미를 다져 갑니다.
2세들의 특기와 적성을 이끌어 줄 수 있는 부모의 역활을
강조하셨고, 하나님으로 부터 각자가 받은 달란트를 무한하게
열매 맺자는 취지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참가정의 모델 가정으로서 자녀교육에 앞장서 오신 인진님의
노정이 성장한 자녀님들을 통해서 피로가 되었습니다.
쥬니어 STF중고등부가 수도권에서 모여서 실내 공간이 진공상태로
빵!~ 하고 터질듯 하는 열기가 대단했지요.
신선님께서 하바드 대학에 재학중이신데 일본 2세들을 위해서
중간고사를 눈앞에 두고 동참해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피아노 독주 !!~~ !!!~~ 음악회의 수준을 높여 주셨습니다.
신열님, 신평님이 기타를 연주하시고 함께 MCJ밴드팀으로 도모가
드럼 연주를 하고 귀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한 방향의 높은 고지를 달리는 도모의 첫 테이프가 하늘 앞에
작은 도움이 되었음에 의의를 새롭게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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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개
정해관님의 댓글
★ 6. [이 몸이 죽고 죽어] - 정몽주
이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님 향한 일편 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정몽주 (1337-1392); 고려 말의 위대한 충신, 이방원에 의해 피살됨
사랑하는 도모군이 참가정과 그런 인연을 쌓아간다니, 대단히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천하의 하바드 대학이 참가정의 모교가 되어가는 일 또한 경이스럽고 자랑스럽고 감사할 일이네요.
종종 일본의 생생한 소식을 올려주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님 향한 일편 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정몽주 (1337-1392); 고려 말의 위대한 충신, 이방원에 의해 피살됨
사랑하는 도모군이 참가정과 그런 인연을 쌓아간다니, 대단히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천하의 하바드 대학이 참가정의 모교가 되어가는 일 또한 경이스럽고 자랑스럽고 감사할 일이네요.
종종 일본의 생생한 소식을 올려주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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