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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대상자 2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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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대상자 2세모습 !!~~
group_main.gif 문정현 01-07 10:21 | HIT : 334

어느새 우리 바로 윗 가정 6천선배님네 장남, 장녀가

축복받을 대상자가 되었다.

신년 축복을 준비하는 2세들의 모습을 보면서 대견한

모습과 안스러운 마음도 함께 하는 것은 그 터널을

거쳐온 경험자라서 호기심 만땅이련가?

평소에 신세를 지는 직원의 장녀가 전문학교를 졸업하고

4월부터는 유치원 선생님이 된다.

그녀는 원리연구회 학사생활을 통해서 부모이상의 절대신앙을

가지고 자기의 길을 개척해 왔다.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해서 21일 수련을 다녀왔고 아직 이르다고도

할 수 있는 만20세를 목전에 둔 공주인데, 참부모님의 매칭을

받고 싶다고 년말에 7일 금식을 무사히 마쳤다.

부모가 10대에 입교해서 오직 뜻길만 바라보고 신앙적인 삶으로

자식들에게 일관한 복일까?

부모에게 한톨의 고민도 얹지 않고 자기일을 척척해 가는 모습을

지켜 보면서 ...

축복을 향한 마음의 의지가 남다르다.

국제축복이나 상대매칭에 대해서도 강 건너 불보듯 하고

참부모님이 해 주신 대상이면 오케이라는 절대믿음을

세우고 이번 축복에 임한다.

도리어 엄마 입장에서는 혹시나 저렇게 순순한 마음으로

어린 나이에 축복자리에 가서 행여 어렵진 않을까 역으로

걱정을 하지만 씩씩한 딸애를 위해서 함께 부부가 도와준다.

축복을 받을때 사랑하는 남편의 자리, 일생을 함께 살아야 할

아내의 자리를 허락받는 자리인데 누구라고 머리속을 비워놓고

그냥 맡기랴만....

최소한 준비하는 마음이 시종일관 이런 2세가 많으면 우리의

미래가 더욱 밝지 않을까 싶다.

만약에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만나면 어떡하냐고?

내가 좋아하는 타잎은 이렇고 이런 조건이어야 하는데

그게 맞지 않으면 곤란하지 않냐고 걱정하는 대다수의 축복준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다 맡기고 간다는 2세가 얼마나 행복한 모습인가?

어떤 입장이라고 해도 요즘은 상황적인 판단을 해 보면 소화할 만큼의

주체와 대상자가 매칭되지 않는가?

축복을 준비하는 2세님들 !~~

자기를 바로 직시하고 한치도 한톨도 완벽한 사람으로 자만하면서

상대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2세들은 대체로 일찍 축복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발목 잡힌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더 일찍 안정되게 두 사람이 힘을 합하면

생산적인 장점이 훨씬 많다는 결론이다.

자유롭게 사랑할 사람이 정해진다는거 기쁨이지 않는가?

20대가 되면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에 대한 성취와

더불어 사랑의 대상이 꼭 필요한 시기이다.

정서적으로 삶에 원천이 되는 내 사랑하는 상대자를 조금은

엉성할지라도 조금씩 양보하면서 최고의 사랑의 텃밭을 키워

보고 싶은 마음 하나만 가지고 임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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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_main.gif문정현
t.gif 13일 2세 자녀님들 매칭이 있다지요.
미국섭리에 맞춰서 대표가정이 맨하턴센터
축복식장을 향해서 간다네요.

각 커플의 시간적 여력이 직장인이나, 수험생이나
사정상 참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은 괜찮지만
아쉬운 부분은 있네요.

각 나라에서 주관하는 축복장에서 축복식이 이뤄진다니
하늘에 영광을 돌려 드리고 땅에도 평화가 새 가정으로
탄생하는 축복가정에도 기쁨으로 화답되는 장이 되소서.
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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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_main.gif정해관
t.gif 2세 축복의 문제와 관련하여 '만감이 교차'됩니다.
'축복의 가치'와 '참부모님의 가치'를 생각하면, 사회적 통계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결혼'이 되어야 마땅함에도,
많은 1세 부모님들이 실망을 금치 못하는 결과가 되는듯 해서 안타까운 경우를 자주 목격하게 되었지요.

과거 독립운동 시절, 많은 애국자들은 오로지 조국의 독립을 위해 가정도 버리고 자녀교육에도 관심을 둘 여유가 없어, 그 후손들이 안타깝게도 교육도 못받고 그 결과 광복된 조국에서 지도자로서의 모습을 보이지 못한 결과도 있다는 사례가 있기는 합니다만, 과연 우리들도 '그런 경우'에 해당하는지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고요.

제 주위에도 2세가 한일 국제축복을 받았는데, 헤어지는 모습들을 보고, 안스러움이 컸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교육관이 세상 부모들과 어떻게 다른지 그 정체성을 한번 쯤 되새겨 보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절대 순종하는 일본 식구님들의 신앙과 정성에 항상 고개 숙이게 됩니다.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승리적, 성공적 축복가정을 이뤄가는 모든 국제가정의 자녀들은 '보란듯이' 누구보다도 출중한 2~3세들이 배출되어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위신이 서고 그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는 시금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 합니다.
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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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_main.gif문정현
t.gif 이제 2세축복의 문제점에 대해서 유리알 처럼 투명해 졌다고 생각합니다.
3세가 벌써 대학생이 되는 2세 36가정을 모델로 삼아서 이어지는 2세매칭의
조기축복.....

서로 어린 나이에 축복을 받아서 선남선녀로 배필이 정해져서 각자 학업에
정진하고 때가 되어서 가정을 출발한다는 것이 실제로 실보다 허가 더
많은건 아닌지 의아심을 가지게 하는것을 자주 접합니다.

이렇게 말씀 하시는 분들은 모두 자녀를 일찍 축복대열에 동참시켰던
경험자님들이시죠.
축복후 바로 가정출발하는 경우는 극히 적은 수이고 길게는 5~6년 이상
기다리는 극한 케이스도 있다고 하니...
딸 가진 부모의 고심이 축복을 시켜놓고 더 긴장의 일로라니 놀랠일이지요.

현실적으로 2세축복의 조기매칭을 받지 않는다고 소위 말하는 적령기
가 되어서 순조롭게 진행된다는 확신도 없는듯 하니 이래저래 고민이
깊어만 가는 부분같습니다.

조국광복을 위해서 헌신한 독립투사와 섭리적 책임을 일궈가는 축복가정
교육은 어떻게 비교가 될까요?
2세들은 교육열이 높고 초고학력 수준을 유지하는 듯 하니 따라 가지 못하는
경우도 힘들기는 마찬가지 같아요.

학부를 중심으로 조건 1호에 기울어지는 현실이니 부모인들 당사자인들
어려운거 같습니다.
.
.

부모님이 먼저 입교하시고 장녀는 한일가정, 차녀는 필리핀
남편을 만나서 축복을 받은 가정이 있습니다.
큰 체구의 차녀에 비해서 왜소했던 필리핀 신랑이 오늘 보니까
왠만한 일본사람 보다 더 체격이 좋아서 어떻게 된거냐고...
몇년전 생각하고 물었더니 부부가 함께 웃어면서 15킬로 정도
몸이 일었다고 하네요. 그러니 인상도 훨씬 부드럽고 멋진 중년으로
돌입한듯 했습니다. (1남2녀)

아마도 남자쪽이나 여자쪽에서 왜소한 체격이나 큰 체격의 신부를
보고 서로 도망칠 만도 한데.... 외모가 문제인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처가에서 함께 4대가 사는 모범적인
가정을 이룬 후배가정이라 다시 한번 더 쳐다 보았습니다.

해관 선배님
경험적으로 2세 조기매칭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데 아들만 3형제 두신분은 평행적 답을 모를것도 같으네요?...
제일 관심부분 입니다. 요즘 언니들 이야구 속에....
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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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_main.gif이무환
t.gif 2세 매칭의 중요성 절대 순결 절대 정조 관리의 이상적 실현의 가장 첩경!!
정말 희비의 쌍곡선들 너무 너무 고심되지요 모든것이 정상회되길
저희도 19세 여고2학년!!고이 고이 잘 자라고 잇는데
얼마나 신경이 많이 쓰이는지요 감사 감축 합장 축원 아주,,
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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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_main.gif문정현
t.gif 이른 아침에 낯익은 한국부인 언니들이 삼삼오오
지나간다.
왠일이세요 !~~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었다.

마치 수험생 같이 결심이 단단한 표정이라
의아했는데, 자녀들 축복서류 접수하고 귀가하는 참이랜다.
아니!~ 언니들 자식들 뻥 튀겼어요....

88년 축복후 일찍 자녀를 둔 가정은 대학생 1학년 2학년에 오를
정도의 나이니까... 아하!~
드디어 6500가정도 2세 축복의 대열에 동참이 시작되었다는
청신호를 받았다.

일한가정의 6500 2세 축복대상자가 적은 숫자라도 대상자가
있다는 것이 큰 관심의 하나가 되었다.
아니!~ 언니들 4학년 말미에 며느리 사위를 본다는 말씀...
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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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_main.gif이무환
t.gif 축복의 2세들!!님의 피살를 녹이고 녹여
애간장을 쓸어 내리면서 빚어진
참가정 2세권들의 축복 과 축복 준비
너무나 기특하고 정겨운 감사의 심정권
고맙고 감사하여 합장 축원 아주,,,
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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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_main.gif문정현
t.gif 이번 축복은 국제가정 2075쌍 선배님들의
첫 열매가 맺는 무대같다.

국제가정 2세들이 상대도 국제가정의 2세면
어떻게 되는가?
일본/한국/미국/일본/이탈리아...
사정없이 국경을 넘나드는 이번 매칭의
특징이다.

고민측에도 속하지 않을 대해를 바라보는
기분이 든다.
학창시절 2세들의 매칭이 부모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우와!`
듣기만 하면 어디 유럽/미국/캐나다/호주...
수십개국에서 이번 매칭에 동참했다니...
참아버님의 국경철폐에 대한 말씀이 손에
잡히는 순간이다.

일본부인들이 세계로 국제가정의 기수로
수고한 노정을 새삼 깨닫게 된다.
웅 !~ 엄마는 일본사람이래...
그래 그렇지 그렇지... ^^*
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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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_main.gif문정현
t.gif 축복을 준비하면서 1주일 금식을 한 윗글의 주인공은
이번 매칭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아쉽긴 하지만 새로운 각오로 원리연구회에서 1년간
홈마더로 봉사를 하고 유치원 교사로 출발한답니다.

조용히 엄마를 불러내서 스파게티로 소찬을 하면서
모녀간에 진로 이야기를 나누었다네요.
헌신노정의 그림까지 다 결심한 그녀는 학사로 들어가면서
엄마에게 편지를 한통 건내주었답니다.

-엄마 아버지를 보면서 자란 전 참 행복했습니다.
저도 어느 한 사람을 만나면 진심으로 사랑하고
자랑할 수 있는 축복가정을 이루고 싶어요.

이번 축복에 들어 갈 수 없었던 것은 제가 나름데로
공적을 더 쌓아야 할 부분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를 키워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믿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자기길을 뜻속에서 척척 알아서 달려가는
그녀가 너무나 예뼈네요.
금식 끝나고 4일째 정도에 만났는데 건내준
딸기를 보면서 먹음직 하다고 좋아라 하던 모습 !~

누가 그녀를 행복의 길로 인도를 할지
사뭇 궁금합니다.
누구일까요? 어디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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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문정현님의 댓글

들국화님
반갑습니다. 부모보다 더 앞서가는 2세들을
자주 만날 수 있는 것도 저의 기쁨중 하나입니다.

주변에서 스스로 깨우쳐 가는 2세의 결실을
지켜보는 1세대에 서 있는 자신을 바라봅니다.
자주 오셔요 !~~

들국화님의 댓글

너무 맘조리지말고 묵묵히 내갈길 열심히 성실하게 살다보면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듯이 축복은 그냥 받아서
잘 가꾸는데에 중점을 두고 살다보면 자연스레 이루어짐을
깨달았습니다 나의 삶이 진실되면 당당해지고 그2세 역시
당당하고 자신있는 삶을 배우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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