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아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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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30분에 알람을 맞춰 놓고 첫 아침을 맞이하는데
항상 그 시간보다 먼저 일어난다.
그리고 잠시 묵상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도시락
준비를 한다.
달그락 거릴 새도 없이 도모가 일어난다.
이 타임에 몇시 몇분 정도에 등교한다고 알려준다.
10분 차이로 앞 다툴때는 동동거리기 일쑤다.
오늘은 조금더 일찍 나선다고 간단하게 오니기리(주먹밥)
을 싸 달라고 한다.
여지껏 주먹밥으로 도시락을 대체한 적이 없었다.
사게를 넣어서 하나 만들고 또 하나는 곤부를 넣어서
만들었다.
동그랗게 먹음직스러운 작품 2개를 내어 주니까
하나 더 만들어 주면 좋겠단다.
왜!~
친구들 모두 오전에 하나씩 더 먹는데 도모도 그렇게
박자를 한번 맞춰보고 싶댄다.
그럼 하나 더 싸는거 문제도 아니지 !~~
곤부를 넣은 오니기리를 하나 더 넣어서 좋아라
현관을 나선다.
이제부터는 몸 키우기로 작정을 했나?
여름내 방학도 없이 아무리 저 좋은 음악활동 한다고
해도 꾀가 날때도 있을건데....
잘 참아내고 있다. 가장 튼실해야 할 고교 2년 2학기를
맞이해서 가을절기 운동회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저런 성장과정을 바라보는 마음이 부모의 마음일까?
첫 새벽 만나는 아들과의 눈인사가 정겨운 목요 마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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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개
문정현님의 댓글
매일 아침 어김없이 체중기를 오르 내리는 도모가
엄마!~ 항상 제 자리야 제 자리 !~
마음 같아서는 5킬로 10킬로 몸을 불리고 싶은
마음이 묻어나는 음성입니다.
.
.
키가 계속 크고 있으니 당분간은 체중쪽으로는
눈을 돌리지 않을거 같구만.
체중계는 고장나지 않을거구 너의 키가 적당선에서
멈출때 그때부터 진도가 나갈듯 하다모 !!~~
.
.
수긍이 되었나?
그래도 조급한 마음이 묻어나는갑다.
때가 되면 자동으로 몸은 커질거니까
키가 크는 만큼 체중을 늘이고 싶은만큼
속 사람 도 큼직하게 키우면 싶다 !!~
엄마!~ 항상 제 자리야 제 자리 !~
마음 같아서는 5킬로 10킬로 몸을 불리고 싶은
마음이 묻어나는 음성입니다.
.
.
키가 계속 크고 있으니 당분간은 체중쪽으로는
눈을 돌리지 않을거 같구만.
체중계는 고장나지 않을거구 너의 키가 적당선에서
멈출때 그때부터 진도가 나갈듯 하다모 !!~~
.
.
수긍이 되었나?
그래도 조급한 마음이 묻어나는갑다.
때가 되면 자동으로 몸은 커질거니까
키가 크는 만큼 체중을 늘이고 싶은만큼
속 사람 도 큼직하게 키우면 싶다 !!~
문정현님의 댓글
부모보다 개량된 모습은 맞는 말씀입니다.
저는 천재자녀를 키울 자신은 없구요.
.
.
마음편한 세상을 살게 하고 싶습니다.
자기의 재능이 있다면 즐겁게 한번 뿐인
삶을 누리고 살기를 바라지요.
.
.
학과 성적표를 보지 않는 엄니가 있으니
아들이 행복하고 딸이 즐거운 일상입니다.
.
.
요즘은 처가집이 가까워야 여러모로 덕도
많이 보고 애들 교육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딸애를 가능하면 같은 동네에서 살면서
바라보고 싶습니다...ㅋㅋㅋ
우리 미래 사위가 머리 아플까유 ...^^*
해관선배님
씩씩하고 자기 주장 올 곧게 세우고
하나님 만나고 싶은 그런 아들이고 딸이면
좋겠습니다 !~ 아주 아주 !`
역시 선배님은 멋져요 !~ 부지런하시고
박식까지 하시고.... 성의도 몇 갑절..
행복합니다.
오늘 국진님께서 본부집회를 하십니다.
이만 물러갑니더...
와우 `
저는 천재자녀를 키울 자신은 없구요.
.
.
마음편한 세상을 살게 하고 싶습니다.
자기의 재능이 있다면 즐겁게 한번 뿐인
삶을 누리고 살기를 바라지요.
.
.
학과 성적표를 보지 않는 엄니가 있으니
아들이 행복하고 딸이 즐거운 일상입니다.
.
.
요즘은 처가집이 가까워야 여러모로 덕도
많이 보고 애들 교육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딸애를 가능하면 같은 동네에서 살면서
바라보고 싶습니다...ㅋㅋㅋ
우리 미래 사위가 머리 아플까유 ...^^*
해관선배님
씩씩하고 자기 주장 올 곧게 세우고
하나님 만나고 싶은 그런 아들이고 딸이면
좋겠습니다 !~ 아주 아주 !`
역시 선배님은 멋져요 !~ 부지런하시고
박식까지 하시고.... 성의도 몇 갑절..
행복합니다.
오늘 국진님께서 본부집회를 하십니다.
이만 물러갑니더...
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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