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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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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30분에 알람을 맞춰 놓고 첫 아침을 맞이하는데

항상 그 시간보다 먼저 일어난다.

그리고 잠시 묵상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도시락

준비를 한다.

달그락 거릴 새도 없이 도모가 일어난다.

이 타임에 몇시 몇분 정도에 등교한다고 알려준다.

10분 차이로 앞 다툴때는 동동거리기 일쑤다.

오늘은 조금더 일찍 나선다고 간단하게 오니기리(주먹밥)

을 싸 달라고 한다.

여지껏 주먹밥으로 도시락을 대체한 적이 없었다.

사게를 넣어서 하나 만들고 또 하나는 곤부를 넣어서

만들었다.

동그랗게 먹음직스러운 작품 2개를 내어 주니까

하나 더 만들어 주면 좋겠단다.

왜!~

친구들 모두 오전에 하나씩 더 먹는데 도모도 그렇게

박자를 한번 맞춰보고 싶댄다.

그럼 하나 더 싸는거 문제도 아니지 !~~

곤부를 넣은 오니기리를 하나 더 넣어서 좋아라

현관을 나선다.

이제부터는 몸 키우기로 작정을 했나?

여름내 방학도 없이 아무리 저 좋은 음악활동 한다고

해도 꾀가 날때도 있을건데....

잘 참아내고 있다. 가장 튼실해야 할 고교 2년 2학기를

맞이해서 가을절기 운동회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저런 성장과정을 바라보는 마음이 부모의 마음일까?

첫 새벽 만나는 아들과의 눈인사가 정겨운 목요 마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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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문정현님의 댓글

우와 !~ 늦둥이 공주님이 여고 2학년이라구요.
얼마나 따님이 이뻐실꼬 !~~
덕분에 사모님께서 젊은 발상으로 같이 여고생
기분으로 매일을 맞으실 테니 진국 모성애가
뽀얗게 우러날듯 하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반가운 아침을 열고 갑니다.

이무환님의 댓글

속사람도 큼직하게 키우면 좋겠다!!!정말 머무나 깊으신 상생의 심정적 표현 저희는 영계의 실상에 대하여도 많은 연구와 실감을 체감하면서 생애를 엮어가고 있으니 너무나 감사한 순간들 ,,정현님도 고2의 학생이 계시군요 저희도 지금 무자생 환갑인데 고2의 늦둥이 여고 2학년생이 있어 정말 신경이 많이 쓰이는군요,,그런데 정화 어멈의 자식 사랑 모성애가 날이갈수록 더욱 진국인지라 고맙고 감사하여 ,,,정상을 향하여 합장 축원 아주,,,

문정현님의 댓글

매일 아침 어김없이 체중기를 오르 내리는 도모가
엄마!~ 항상 제 자리야 제 자리 !~
마음 같아서는 5킬로 10킬로 몸을 불리고 싶은
마음이 묻어나는 음성입니다.
.
.
키가 계속 크고 있으니 당분간은 체중쪽으로는
눈을 돌리지 않을거 같구만.
체중계는 고장나지 않을거구 너의 키가 적당선에서
멈출때 그때부터 진도가 나갈듯 하다모 !!~~
.
.
수긍이 되었나?
그래도 조급한 마음이 묻어나는갑다.
때가 되면 자동으로 몸은 커질거니까
키가 크는 만큼 체중을 늘이고 싶은만큼
속 사람 도 큼직하게 키우면 싶다 !!~

문정현님의 댓글

내리사랑에 대한 지론은 모두가 경험하니
스승이 필요없고 그야말로 내림같아요.

항삼 선배님
주일 멋진 하루 되셔요.
정답을 업고 사는 즐거움으로 부모자리
열중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어느 부모가 자식사랑 마다할 부모가 있겠냐마는 한참
바쁜 중고등학교 뒷바라지가 엊그제 같은 데 세월이 빠르군요.

자식 사랑은 무조건 사랑 아닙니까. 우리 부모가 쏟은 사랑
처럼 그렇게 쏟는 것이 정답입니다.

수고 많이 하세요.

문정현님의 댓글

부모보다 개량된 모습은 맞는 말씀입니다.
저는 천재자녀를 키울 자신은 없구요.
.
.
마음편한 세상을 살게 하고 싶습니다.
자기의 재능이 있다면 즐겁게 한번 뿐인
삶을 누리고 살기를 바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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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성적표를 보지 않는 엄니가 있으니
아들이 행복하고 딸이 즐거운 일상입니다.
.
.
요즘은 처가집이 가까워야 여러모로 덕도
많이 보고 애들 교육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딸애를 가능하면 같은 동네에서 살면서
바라보고 싶습니다...ㅋㅋㅋ
우리 미래 사위가 머리 아플까유 ...^^*

해관선배님
씩씩하고 자기 주장 올 곧게 세우고
하나님 만나고 싶은 그런 아들이고 딸이면
좋겠습니다 !~ 아주 아주 !`

역시 선배님은 멋져요 !~ 부지런하시고
박식까지 하시고.... 성의도 몇 갑절..
행복합니다.

오늘 국진님께서 본부집회를 하십니다.
이만 물러갑니더...
와우 `

정해관님의 댓글

우리 옛말에 '화장실과 처가집(사돈집)은 멀수록 좋다'는 얘기가 있는데, 처가(사돈)집이 거리만의 문제가 아니고, 혈통적으로 먼 거리라야 좋다는 것이 유전학적으로도 증명된 바 있고, 참아버님께서도 '앞으로 국제가정에서 천재들이 나올것'으로 축복해 주셨으므로, 정현씨 아이들도 분명 '천재'들로 성장 할 줄 믿습니다. 얼굴 모습도 벌써 부모보다 더 개량된! 모습임을 보여주네요.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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