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과 않 할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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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배님의 댓글
<할말과 안할말>
이 아둔한 사람에게도 깨달음을 주는 의미심장한 말이군요.
신구약 성경을 다보아도 이런 비유와 상징은 없던데요.
역시 성약시대의 한단계 앞선 생명도 사랑도 함께 얻는
말이 아니고 말씀이네요.
나는 어린시절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하고 묻는
이말에 순진한 나는 많은 고민을했지요.
아빠도 좋고 엄마도 좋은데...
어른들은 왜이렇게 어리석은 질문을 하는지...
어린 나도 아는 것을...
고민 끝에 정답이 없어 동문서답을 했답니다.
<엄마 아빠 다좋아!!!!!!>..........
이 아둔한 사람에게도 깨달음을 주는 의미심장한 말이군요.
신구약 성경을 다보아도 이런 비유와 상징은 없던데요.
역시 성약시대의 한단계 앞선 생명도 사랑도 함께 얻는
말이 아니고 말씀이네요.
나는 어린시절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하고 묻는
이말에 순진한 나는 많은 고민을했지요.
아빠도 좋고 엄마도 좋은데...
어른들은 왜이렇게 어리석은 질문을 하는지...
어린 나도 아는 것을...
고민 끝에 정답이 없어 동문서답을 했답니다.
<엄마 아빠 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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