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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태평성대 억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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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에 천정궁 갈 기회가 있었는 데 사양하고, 교회에서 일반 식구들과 함께 인터넷 화면을 보면서 경배식에 참여하였다. 제대로 대접 못 받을 것을 뻔히 알면서 북세통에 사흘간씩시간을 보낼 여건도 안되고 해서였다. 어쨋든 참아버님께서 천일국 7년 년두 휘호를 쓰시는 모습을 심히 긴장한 자세로 숨죽여 가며 지켜 보았다.

천주평화 천일국 까지를 단숨에 쓰시고 좀뜸을 들이시고 태평성대 억만세 를 쓰셨다. 교회에서 행사를 마치고 떡국을 나누어 먹으면서도, 집에 돌아와서 잠자리에 들면서도 휘호에 담긴 의미를 씹고 또 되씹어 보았다.

"태평성대"란 말은 "어진 임금이 다스리는 태평한 세상"이란 뜻이다. 곧 이말은 당대의 임금이 스스로 쓰는말이 아니고, 후대의 백성이나 신하들이 전대의 임금님의 치적을 높여 칭송하는 뜻으로 사용하는 말이다. 곧 이 말에는 다음의 몇 가지 내용(개념)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즉, 나라를 세운 그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임금과,나라와,그 나라에서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평화를 노래하며 살고 있는 백성이 그것이다.

나는 어리석게도 한참의 시간을 보내고서야 휘호의 의미를 깨닫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잘못하다간 잔재주 때문에 불경을 저지를 뻔 했기 때문이었다.

사실2006년 즉 천일국 6년은,-- 2001년 1월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드림으로써, 숱한 세월을 창조주로서의 권위와 위신을 상실한체 비극의주인으로 살아오신,하나님께 권위와 영광을 찿아드린 역사적 승리의 한날,영원을 두고 길이길이 찬양할 섭리사적인 한 날이었다.

이날의 승리는 사실 아버님 한분 만의 업적이며,온갖 고난과 고초를 이기고 승리하신 평화의 왕되신 참부모님 가정의 승리였다. 그터전 위에 새로운 나라를 세우시고 명명 하시기를 천일국이라 칭하셨다.--이렇게 새로운 나라 천일국을 창국 하신지 6년만에 비로소 왕관을 쓰시니 이것이 곧 대관식이고, 백성들이 마련한 궁전에 드시니 이것이곧 천정궁 입궁식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서는, 위로는 이 지구상에 한번도 존재하지 않았고 인류역사 이래로 꿈도 꾸어보지 못 한 이상향의 나라를 기필코 이루고야 말겠다는, 그리고 그 나라는 평화와 안식과 행복이 넘쳐나는 태평한 이상천국으로 봉헌해 올리겠다는 하늘과의 약속이며, 아래로는 천일국 백성인 우리 자녀들에게 자신감에 넘친 사랑과 용기와 격려의 울림인 것을...... 이렇게 철없는 놈에게 뒤늦게 깨우침을 주시며,불경을 모면하게 해주신 용서와 사랑을 부끄러워 눈물로 되뇌고 있다."참아버지께서 그렇게도 목놓아 외치고싶었던노래-천일국 태평성대 억만세"를 나도 목이 메여 속으로외치고 있다. ",,,태평성대 억만세, ,,억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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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김형근님의 댓글

김동운 목사님!
88년2월쯤 전본부교회에서 안창성강사님으로부터 원리수련을 함께 받았습니다.
그동안 재단에서 계셨죠.
그리고 지금은 목회현장이십니까?
반갑습니다.
참부모님으로 부터 은혜를 받으면 자연 만물이 살아 있는 것같고 영생한 것을
느낍니다.
천일국 태평성대를 위해서 우리 말씀의 전령사로서 열심히 살아갑시다.

김기영님의 댓글

김동윤회장님 실례가 많았습니다 마음편한 신동윤 목사인줄 착각하고 우주의 근본이
태평성대인줄 알고... 그 귀한글에 초를 처서 미안합니다

김기영님의 댓글

이목사 살다보면 배울것이 많아!
꼬리도 함부로 달면 꼬리가 짤려
해서 애들하고는 못놀아 수준이란게 있거든

이판기님의 댓글

김먹사가 쫄 때도 있네
헤메다가 같은 글 중복해서 올리고
혼이 몸 밖에 있는지 몸 안에 있는지
땅이 깊고 낮고 하는군 그랴
곡차 한 잔 하고 정신차리게나

고종우님의 댓글

그분에 높은 뜻을 우리는 다 헤아리못하고 삽니다.
귀도 어둡고 시야도 흐리고 가슴도 열리지 않아
지존하신 그분 곁에 가까이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정 아시고
죽어봐라 그래야 알것이다. 하시나 봅니다.
고개숙여 기도 하고 엎드려 경배 할뿐입니다.
무게 있는 본문 읽으며
저 높을 곳을 향하여 쳐다 봅니다.
감~~~~~사 하며

문정현님의 댓글

김동운 선배님께서 재차 방문해 주시고
년두표어를 주제로 한 말씀 해 주시니
또한 덤으로 더욱 고맙고 반갑심더.

건필하소서.
해석은 본글 댓글 묶어면 정답 따불같습니다.

이인규님의 댓글

협회가 제작하여 판매한 카렌다에 보면 각종 선언 선포일이 47(?)회 정도나옵니다. 실현된 내용을 내외에 선언하시거나 선포하신 것이 아니고 앞으로 언제인가 그대로 실현되기를 소망하시면서 선언 선포하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마치 독립선언서를 발표했다고 해서 즉시 독립이 성취되거나 실현된 것이 아니고 오히려 더 식민지 탄압이 가중했었던 지난 날 우리 역사가 그랬던 것처럼 현실은 그렇지 않았고 앞으로 그렇게 되어야 겠다는 의지가 강력하게 거기 숨어 있는 것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해 마다 원단 축복기도에서 언급하시는 휘호의 내용도 실현된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금후 언제인가 그렇게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염원 하시는 특별한 섭리적 목표와 의지를 담으신 것으로 압니다.

우리 역사를 보면 우리가 만세를 못 부르고 천세를 부른 적이 있었습니다.
만세는 황제가 있는 중국만이 부를 수 있고 우리는 천세로 해야 한다는 중국 측의 압력때문이였습니다. 그렇게 살아오다가 우리가 만세를 부른 것도그렇게 오래되지않은 것으로 압니다.

지금은 지구상에서 억만세를 부르는 곳은 우리 밖에 없습니다.
평화의 왕을 모신 천일국 백성만이 억만세를 부르고 세상은 만세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도 시사한 바가 큽니다.

김동운 회장님의 신앙고백에 공감하며 천일국 태평성대를 위하여 다 같이 건배할 것을 제안 합니다.
천일국 태평성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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