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웁고,두고두고 그리울 수 밖에 없는 내 고향 우리1800 가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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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가뭄 탓인지, 심정적 결핍 탓인지, 현실적 이유로 고향땅 통영
에는 수시로 들락날락 하면서도 정작 영원한 생명의 본향인 그리운 우
리가정회에는 일년에 한번 공식 모임 말고는 마냥 잊고 살아도그저 무
덤덤이다. 어쩌다 우리 가정회 홈피에 들렸다가 진한 고향 냄새에 이곳
저곳을 기웃거려 보고서 휴게실 어느 한 구석에 조용히 앉아 옛추억을
더듬는다. 인자하신 아버님의 용안,호방하시고 편안해 하시던 그웃음,
격정을 누를 길 없어 통곡하실때 우리도 함께 따라 울며 적은효로써 보
답을 맹세하던 갖가지 사연들,ㅡ그리고 동거,동락,동참,상속권을 허락
하시며 짝을맺어 축복을 허락하시던 한없는 은사,등등,ㅡ이곳이 우리
의 영원하신 참부모님의 체취가 묻어나는 곳이며 우리의 안식의 땅인
것을...
우리끼리야 무슨 코드 맞고 안 맞고 할것이 없으니 여건의 차이가 좀
있다 손 치더라도 자주 이곳에 들려 서로의 사정사를 알고 또 알려주어
형제자매 간의 우애를 나누는 것이 부모님 보시기에도 좋고 우리 또
한 좋지아니한가?
알고보면 산다는 게 좀 덜 하고 더한 정도의 차이야 있겠지만 다 고만
고만한 것인데 우리이제 작은 이질감이나 일시적인 아픔들은 잠시 저
쪽으로 밀쳐놓고 큰보람과 감사함으로 그리운 우리의 고향, 마음의본
향으로 나들이함으로써 생활의 원기를 찾으시고 위로와 평안과 안식을
누리길 소망한다. 그리운 고향, 두고두고 그리울 수 밖에 없는 내고향
1800가정회.....
이 창을 매일 열고 닫고 애쓰며 정성드리는 형제 자매님께 하나님의
가호와 은총을 빌며. 동운이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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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모님의 댓글
년말이다 년초이다보니 너무도 바빠서
전화도 못드리고 우리 역대회장님들
잘 계시리라 믿습니다.
년초에 문자로 안부를 전해드리고
"그리웁고,두고두고 그리울 수 밖에 없는 내 고향 1800가정회"
를 보내주신 형님의 글 감동을 받고 눈물이 납니다.
우리 형제 자매님들의 마음이 글과 같기를 기원합니다.
지나고 나면 부귀 영화 권력 모두가 부질없고 남은것은
참부모님에대한 열정과 그리운 우리형제자매님들만
생각나고 영원한 추억뿐인것을 ! ! ! 1 ! !
형님을 비롯한 역대회장님들 홈에오셔서
홈피를 알차게 꾸미는 황금돼지의해가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원합니다.
모두 무두 건강하십시요.
아 주 아 주 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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