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랑님께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
|
| |
| |
![]() |
관련자료
댓글 6 개
고종우님의 댓글
명렬 선생님 우리홈에 식구가 380 명입니다.
적지 않은 회원수 의식하면 막중한 사명감이 솟습니다.
멀리 이국땅에서 오시는 회원님들한테는 뜨거운 공감대가 형성되고
특히 적극적인 후배들한테는 송구 하기까지~~~
홈을 사랑하는 분들을 집회장소에서 만나면 색다른 정을 느끼고 있지요.
부족함 많으나 더욱 노력 해서 신년도에는 한단계 업 되는 공간되도록
다짐하는것이 오시는분들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 합니다.
멸렬선생님 덕분에 더욱 빛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많이 가르쳐 주십시요.
적지 않은 회원수 의식하면 막중한 사명감이 솟습니다.
멀리 이국땅에서 오시는 회원님들한테는 뜨거운 공감대가 형성되고
특히 적극적인 후배들한테는 송구 하기까지~~~
홈을 사랑하는 분들을 집회장소에서 만나면 색다른 정을 느끼고 있지요.
부족함 많으나 더욱 노력 해서 신년도에는 한단계 업 되는 공간되도록
다짐하는것이 오시는분들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 합니다.
멸렬선생님 덕분에 더욱 빛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많이 가르쳐 주십시요.
kmryel님의 댓글
한해동안 좋은 글로 그리고 영상으로
이곳을 찾는 형제 자매님들에게
봉사하신 고여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영상으로 좋은홈을 만들어 보기 위하여 조금이나마
노력하였습니다만 여러가지로 부족한것이 많았습니다.
양회장님과 이사무총장님을 비롯한 임원님들께서도
홈을 많이 아껴주셨습니다. 멀리 독일.미국.일본에서도
찾아주심을 함께 두루감사드림니다.
그리고 현직에계시는 회장님들께서도 좋은글,유모어로
의미있게 그리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홈을 만들어 주신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지는한해 마감하고 새롭게 밝아오는
2007년의 새해를 기쁘게 맞이하십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from - kim myung ryel -
이곳을 찾는 형제 자매님들에게
봉사하신 고여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영상으로 좋은홈을 만들어 보기 위하여 조금이나마
노력하였습니다만 여러가지로 부족한것이 많았습니다.
양회장님과 이사무총장님을 비롯한 임원님들께서도
홈을 많이 아껴주셨습니다. 멀리 독일.미국.일본에서도
찾아주심을 함께 두루감사드림니다.
그리고 현직에계시는 회장님들께서도 좋은글,유모어로
의미있게 그리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홈을 만들어 주신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지는한해 마감하고 새롭게 밝아오는
2007년의 새해를 기쁘게 맞이하십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from - kim myung ryel -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