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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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랑 이야기
어느 연구소 회원 중에 올 때마다 개를 데리고 오는 부인이 있답니다.
부인은 개를 항상 품에 안고 온다네요.
수컷인데 정관수술을 해 줬다고 합니다.
개를 부를 때는 "우리 아들, 엄마한테 오렴!"그러구요...
하도 궁금하여 "혹시 여사님이 낳았나요?"하고 물으니까 그건 아니라고합니다.
참 헷갈린다네요.
옷도 근사한 걸로 사 입혔고...
올때마다 신문지 위에 소변을 보는데 때론 대변도 뉘여주고....
그럴때마다 그 부인은 "우리아들 참 착하지?"하면서
소변이며 대변을 마다하지 않고 알뜰하게 잘도 치운답니다.
* *
요즘 개는 자기가 사람인 줄 착각한답니다.
개념없는 주인때문입니다.
사람처럼 옷도 해입히고 ....고급요리에...
잠도 침대에서 주인과 함께 자며....
아프면 병원에 가서 입원도 하고, 유치원에도 다니고, 죽으면 개 납골당에 묻힙니다.
외국에서는 주인이 개에게 거액의 유산을 물려 줬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한 여성은 개가 맹장에 걸렸는데 600만원을 들여 수술을 했다고 자랑삼아 얘기합니다.
돈이 없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수만명입니다.
그런가 하면 어제 아침 뉴스에는 중국 재벌아들이 자기 애완견 발목에
천만원짜리 스마트 워치를 채워 주었다고 자랑을 하는 기사가 나왔다고 하는 군요.
개 사료값으로 들어 가는 경비가 세계적으로 1년에 200억불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 돈이면 세계 기아문제를 해결하리만큼 거액이라 하네요.
뭔가 크게 잘못된 것 같습니다.
개를 사랑하는 것을 나무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개는 개처럼 키워야합니다.
정관수술을 하고 사람침대에서 잠을 재우고....
신발을 신게하고, 옷도 해 입히는 것이 진정 개를 사랑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를 사랑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은 다릅니다.
고양이는 쥐를 좋아하지만 사랑하지는 않듯이...??
유기견문제도 심각하다고합니다.,
버려지는 개가 1년에 3만여마리가 넘는다고 하니말예요.
그것을 해결하는데 드는 비용 또한 엄청나다고합니다.
향후 만약에 개나 고양이를 통해서 전염되는 괴질이 창궐하게 되면 속수무책아닐까요?
소나 돼지는 묻으면 그만이지만 그 많은 개나 고양이를 모두 잡아서 묻을 수가 없기때문이랍니다.
낙타가 옮기는 메르스 때문에 온 나라가 난리를 겪고 있는 것을 보면 그냥 넘어 갈 문제가 아닙니다.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최근 사람이 사람인 줄 모르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가 남자끼리 결혼하여 살고 여자가 여자와 결혼하거나 연애를 합니다.
또 그걸 법적으로 인정해 줘야한다는 사람들도 있는가 하면
박원순인가 박원숭인가하는 요상스런 어느시장은 동양에서 최초로
서양에서 들고나온 동성연애법을 만들자고 앞장선다고 하니
참 세상 오래살다보니 별놈의 개같은 인간들도 있는듯 싶습니다.
사람인데 더러는 개소리를 하는 부류도 있습니다.
개만도 못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매일 같이 그런 일들이 반복됩니다.
개는 자신이 사람인 줄 착각하고 사람은 자신이 개인 줄 착각하는 모양입니다.
개는 개처럼 키우고 사람은 사람처럼 살아야합니다.
사람이 개를 너무 좋아하고 개에 미쳐 사랑하게되면
반대로 사람사이의 관계가 소원해 질수도 있습니다.
개를 사랑하는 그 열정으로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어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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