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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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노년의 어머니들 사이에서는 이런 '재치문답'이 오간다 합니다.
아들을 장가 보내면 남이 되고 만다는 허무함을 표현하는 유머 시리즈입니다.
"장가간 아들은?"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며느리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딸은?" "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이런 문답도 있습니다.
"잘 난 아들은?" "국가의 아들"
"돈 잘 버는 아들은?" "장모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 아들"
하나 더 있습니다.
"아들은?" "큰 도둑"
"며느리는?" "좀도둑"
"딸은?" "예쁜 도둑"
애지중지 키운 아들이 장가간 후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가 된다는
어머니들의 한탄은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효도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지갑을 여는 것입니다.
가난하든 부자이든 부모에게 드리는 돈은 마음을 담아 묵직해야 합니다.
ㅎ 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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