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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노년의 어머니들 사이에서는 이런 '재치문답'이 오간다 합니다.
아들을 장가 보내면 남이 되고 만다는 허무함을 표현하는 유머 시리즈입니다.



"장가간 아들은?"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며느리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딸은?" "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이런 문답도 있습니다.

"잘 난 아들은?" "국가의 아들"
"돈 잘 버는 아들은?" "장모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 아들"

 



하나 더 있습니다.

"아들은?" "큰 도둑"
"며느리는?" "좀도둑"
"딸은?" "예쁜 도둑"

 


애지중지 키운 아들이 장가간 후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가 된다는
어머니들의 한탄은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효도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지갑을 여는 것입니다.
가난하든 부자이든 부모에게 드리는 돈은 마음을 담아 묵직해야 합니다.

 

ㅎ 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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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이창배님의 댓글

아들은 어릴 때는 부모가 키워줘야하지만

성인이 되면 독립된 개체로 존중해주어야합니다

자식이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며  부모는 자식의 짐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서로 위하고 사랑하며 노약자를 배려하고 보호할수있어면 되지않을까합니다

황을님님의 댓글

선배님 아주 좋은글 외우고갑니다 마음을 담아 묵직하게 한 이쁜도득들이 둘이나 있어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는 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이 옆에 있어 그런지 전화한통이였습니다 그래도 이쁘니 난 정신나간 엄마일까요?

신 윤오님의 댓글

사회와 문화의 향방은 아무도 모른것 같읍니다  우리가 젊은시절에는 누구도 예상치못하는

일이 현실이되어가는것이 씁쓸합니다

김재만님의 댓글

요즘 사회성을 웃자고 하는 것이지만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천일국 가정은 3대권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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