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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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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 것입니다.

오해 없기를 바랍니다.

어느 날이었다.

난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강남에 나가게 되었다..

그래서 어느 커피 shop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는데,..

건너 편 자리에 정말 야하게 옷을 입은 여자가 섹시한 포즈로

담배를 피고 있는 것이 아닌가

평소 여자 보기를 돌같이 하는 나도 신경이 무척 쓰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그 여자가 피던 담배를 던지니 담배가 세로로 딱 서는 것이 아닌가.

놀란 나는 우연이겠지 하고 그냥 지나쳤다

그런데 잠시 후

그 여자가 다시 담배를 물고는 몇 번 빨더니 담배를 던졌다.

그러자 또 담배가 세로로 딱 서는 것이 아닌가.

너무도 신기해 난 그녀에게로 가서 물어 보기로 했다

″ 저, 아까부터 지켜 봤는데요, 어떻게 하면 담배를 그렇게 세울 수

있습니까? ″

그녀왈,

″ 내가 빠는데 지깐게 안 서겠어?!″ (이해가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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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이인규님의 댓글

정현님이 진중하게 사시니까
진중하게 보시는 것 아닐까요?

문정현님의 댓글

혜숙언니가 댓글여행에 주자가 되셨습니다.
형부가 함께 홈에 올라오는 글 공감하고 계신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ㅋㅋㅋ

작년에 혜숙언니 삼위기대 희순언니와 1박2일간
즐거운 시간 가졌지요.
하행선 타고 귀가하셔야 하는데 늦어진다고 얼마나
안절부절을 못하시는지...
에궁!~ 5학년에도 결제 받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부함께 홈사랑 새해에도 응원하시고 선두주자 되소서.
반갑습니다 !!~~

같은 인용문이라도 목사님께서 하시면 의미가 진중하니
이유는 뭘까유....ㅋㅋ
평소에 삶이 빛나시기에 그럴겁니다.

진혜숙님의 댓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니 "내용이 저를 감동시킵니다.
성구는 오래되어 기억 못합니다. 우리의 현실이 좀 바쁘고
힘들 때도 있지만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 진리의 형제들이 있으니
얼마나 든든한 일입니까. 요즘은 주욱이어오는 모임에 참석하면
참 재미난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좀더 유쾌하고 부담없이 마음편하게 시간을 보내기 위한 사람들의 뜻을 다알기 때문이지요.이목사님이
웃자고 하는 이야기인 줄 알면서도 자꾸웃으면 우리 남편도 따라서 웃습니다.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채윤옥언니께도 다정히
인사를 드립니다. 이목사님 운영하시는 일들 가운데 천지인 참부모님의 은총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인규님의 댓글

방명록에도 담배연기가 모락모락 하더니 어느새 여기도 담배가...
오염속도가 너무 빠르군요.
이해가 안간다는 핵심이 아리송해서 잇는 글도 아리송 할 수 밖에 없음을 양지하시고.
여자는 죽었다 깨나도 남자를 모르고 남자역시 마찬가지란 말에 대해 일단 수긍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 동안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데 이제와서 이해가 안간다면 그 동안은 이해가 좀 갔었다는 뜻인지 계속 이해가 안갔다는 뜻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남자 상반신이 어쨌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군요. 남자 하체가 어떻다고 한다면 할 말이 좀 있을 성 싶은데 남의 남자 상체가 어째고 저쩌고 하는 것은 별로 흥이 나지 않습니다. 실재 관심은 상체가 아니고 하체인데 참아 그렇게는 말을 못하니까 이해가 안 간다는 뜻으로 슬적 하시는 것인지 이제 하루 지나면 이해가 가겠지요.

진혜숙님의 댓글

그런데 이해가 잘 안갑니다.
아주 옛날 영화 포스터에서 보았던 기억은 아랑 드롱인지
서부사나이인지 하여튼 상반신 정도의 모델이 중절모자를
눌러쓰고서 파이프담배를 피우던 영화광고가 생각나는 데

진혜숙님의 댓글

이목사님 안쪽과 바깥쪽심신이 건강하게
"우리 홈에18형제들 앞으로 30년은 걱정안해도 될성
싶습니다" 축도 해 주신 내용 감사드립니다.

이인규님의 댓글

앞으로 30년은 아래나 위나 걱정안해도 될 성 싶습니다.
왜냐면 이제 겨우 때가 시작되었고
이제 겨우 나이 먹기 시작했는데...

이인규님의 댓글

안 서는 것은 안 빨기 때문이라는 말도 성립이 됩니다.
모악산 신령님의 머리에 김이 나는 것인지 새는 것인지 분명치는 않지만
영향을 받은 것은 분명합니다.
김기영 회장님! 혹시 빠는데 빠질까 염려가 앞섭니다.
문정현님 !
지깐게 일어서거나 말거나 관심없는 양 하시는 그 어거지가
청평에서 들통 날까 걱정이 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이 해는 자동으로 갑니다.
며칠 있으면 영원한 역사의
한 페이지로 매김할 겁니다.

글벗 친구 만나서 입이 귀에 걸린
목사님 좋으시겠습니다.
양념통 따로 안 챙겨도 되겠지요.
기쁜 하루 마감하소서.

김기영님의 댓글

정말 신나게 웃었습니다 내가 빠는데 지간게 안서겠어 정말 말이되네요
이인규님 이 갑자기 맘에 확드네 통하는데가 있어요 자주자주 그런거로...

김기영님의 댓글

지짜 말되네 내가 빠는데 지가 안서겠서 오래만에 내배꼽이 빠질번했습니다
맘이 통하는 진실한 글 친구가 있어 기분이 짱입니다 이인규님 맘에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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