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표지석을 세워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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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교회 입교하였을때
세벽이면 성지를 찾아 기도했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추억이 어른 거린다.
최상홍 430가정 목사님과
전도 대원들과 함께 이슬 헤치며
조국과 천주와 인류역사를 구원하기위한
스승님의 이름으로 단심가와 맹세를 다짐햇던 성지
세월 흘러 태어난 성장하던 곳이 아닌
새로운 곳에 정착하면서
수택리와 마산 무학산, 원창원 남산 공원
그리고 창원시 남고 건너편 성지를
선배님들을 모시고 긴 세월 찾았다.
힘들고 견딜 수 없는 고뇌와
정신과 육신의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성전 기도실 보다
더 편안하게 찾을 수 있었던 성지
때론 일년만에 때론 더 긴 시각이 흐른뒤에 찾아갔을때
긴가 민가 잠시 길을 헤메기도한다.
오늘 찾은 창원교회 성지
누군가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흔적이 보인다.
어느때인가 길도 변하고 사람도 떠날지라도
이 성지를 찾을 수 있도록
작은 표지석을 세운다면 좋을 것 같은 욕심이 생긴다.
스마트 폰을 사용하여 위도와 경도를 정확히 체크하여
전국적 지도를 만들고 각 표지석에 조각하여
일신석제에서 디자인과 제작을 한다면
일십만원 선에서 훌륭한 작품이 만들어 질것 같다.
1970년대에 제 1차 경남기동대 시절
경남 구석 구석의 성지를 찾아 기도하였던 기억이 남았다.
역사는 기록하고 유물의 증표로
후대에게 교훈과 큰 뜻이 된다.
그동안 흘린 식구들의 눈물과 기도의 성지
전국 각지의 교회 성지에 작은 표지석을 만들어
참부모님의 영적 역사의 유적을 남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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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개
이종영님의 댓글
길을 가다보면 지적도를 위한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의 측량기준이 원형 혹은 각형의 형태로 만들어진 원점 표지석이 있읍니다.요즈음 스마트 폰에는 위도 경도를 측정하는 기능도 있지요.각 교회에서 지역 성지의 위도 경도를 측정하여 이 기록들을 모은다면 전국의 성지 위치도가 만들어 질 수도 있고 앱을 만들면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도 있지요.식구님들이 성지에 갈때마다 작은 돌을 하나씩 가져다 모은다면 어느날 기념비적인 커다란 돌탑도 이루어 지겟지요.사유지로 문제 된곳은 지도에만, 도심속 공원에는 원점 표지석만 그리고 가능한 곳은 표지석과 돌탑으로의 출발등 다양한 방법이 가능하겟지요.어떤 곳은 세월 흐르면 새로운 서낭당이 탄생 되기도 하겟지요.중요한 것은 천일국 시대에 참부모님의 성지를 망실의 위기에서 다시 찾아 세우고 그 뜻을 기리기리 보존해야 되겠지요.목회자가 바뀌고 옛 식구가 떠나면 성지는 잊혀질 수도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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