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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의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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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할 때 마지막 한 마디


한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이 몹시 화가 났다.
화가 난 남편은 아내에게 소리를 질렀다.

"나가 버려!"
아내도 화가 나서 벌떡 일어섰다,
"나가라고 하면 못 나갈 줄 알아요!"

그런데 잠시 후
아내가 다시 자존심을 내려놓고 집으로 들어갔다.
아직도 화가 풀리지않은 남편은
왜 다시 들어오느냐고 소리를 지른다.

"가장 소중한 것을 두고 갔어요!"

"그게 뭔데?"

"바로 당신이에요!"


남편은 그만 피식 웃고 말았다.

그 후 남편은 부부싸움을 하다가도
"우리가 부부싸움을 하면 뭐해!
이혼을 해도 당신이 위자료로 나를 청구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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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이창배님의 댓글

아직도 화가 풀리지않은 남편은

왜 다시 돌아왔느냐고 소리를 지른다

 

"가장 소중한 하나님과 같이 갈려고요"

 

하나님이 이디있는데

 

"당신이 살아있는 하나님이잖아요"

 

남자는 하나님 아버지

여자는 하나님 어머니

실체로서 서로를 하나님으로 알고 위하고 사랑한다면

천국의 기본인 이땅에 실체로 이루어진 가정천국일 것입니다

이봉배님의 댓글

소중한 것을 놓고 갔어요 , 그게 뭔데? 당신을 두고 갔어요.

그정도 위트와 애정 일진데 애당초 싸움도 없을것 같습니다

형님의 창작인가요/

최이덕님의 댓글

 

재미있습니다. ㅎㅎ

그 남편 참 행복한 사람 같습니다.

누구인지는 몰라도 정말 부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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