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쉼터

벼락맞아 죽으면서 활짝 웃은 이유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어떤 사내가 벼락을 맞아 즉사했는데 시체가 활짝 웃고 있었다.

사내의 영혼이 염라대왕 앞으로 호출되어 갔을 때 염라대왕이 물었다.

벼락 맞아 죽으면서 활짝 웃은 이유가 무엇이냐.

사내가 대답했다.

     *

     *

사진 찍는 줄 알았습니다.

112C77464FB1EE38187492



 

관련자료

댓글 1

이인규님의 댓글

사진 찍는 줄만 알면 세상사 편할 것 같은데 아직도 희망사항

요즈음 길거리 버스 전철 골목길까지 카메라 설치 안 된 곳이 없는데도

여전히 세상은 험한 세상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