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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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봄날 한 젊은이는 모처럼 푼돈모아 산 오토바이에 몸을 싣고
시골길을 신나게 달리며 "내 뒤에 누굴 태울까? 영자를 태울까 순자를 태울까
둘다 아니야 제일 예쁜 수지를 태우자" 하고 마음 먹고는 마침 늘어진 수양 버드나무 밑에서
김밥 한줄을 맛있게 먹고는 다시 출발 하려다가 이른 봄이라서 인지 바람이 매우
찬지라 윗도리를 돌려서 입고 (단추가 뒤로)는 젊은 기분으로 신나게 달리다가 그만
돌뿌리에 걸려 오토바이와 함께 못자리 물잡아 둔 논에 쳐 박혀 버렸다.
논을 갈려고 논에 나온 주인이 쳐다보니 사람이 자기논에 쳐박혀 있는데 뻘 칠갑이라
자세히 보니 목이 돌아가 있어서 두손으로 목을 바로 해 보려고 왼쪽으로 비틀었다가 오른쪽으로
비틀었다가 아무리 돌려 봐도 바로 되지 않아서 그제서야 가지고온 휴대폰으로 "119" 신고를 했다나 어쨌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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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배님의 댓글
옷을 돌려입었기 때문에 옷만보고 목이 돌아갔다고 생각하고
목을 돌리려했던 농부를 생각하며 우리도 오판할수있수있습니다
옷을 돌려입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목을 돌리려는 오류를 범했잖아요
종교가 타락한 인간을 구원해준다고 알고있잖아요
사람이 종교속으로 들어가 주체의 자리를 버리고 종의 종이된 것이 타락입니다
종교속에 하나님이 계시다고 생각하고종교속에서 하나님을 찾았잖아요
하나님은 종교속에 계시지않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 나라 천국은 타락하지않은 죄없는 곳이니까 속죄할 필요가없고
하나님과 함께있으니 하나님을 찾을 필요도없고 중보도 필요없는세계입니다
종교속에서 하나님을 찾으려하면 종교속에 하나님이 계시지않기 때문에
생명의 하나님은 만날수없고 선악을 알게하는 여호와 만있을 뿐입니다
만군의 여호와는 천사군단의 군장으로 천사장임을 알아야합니다
타락은 생명의 하나님의 생명과를 이루지 못하고 선악을 알게하는 선악과를 이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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