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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사님이 혼자서 등산을 하다가 실족하는 바람에 절벽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

목사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용케 손을 뻗쳐 절벽 중간에 서 있는 소나무 가지를 움켜 쥐었다.

간신히 목숨을 구한 목사는 절벽 위에 대고 소리를 질렀다.

"사람살려 ! 위에 아무도 없습니까?"

그러자 위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아들아! 염려말라 내가 여기에 있노라!"

목사가 "누구 십니까?" 하고 물으니,

"나는 하나님이다" 라는 대답이 들렸다.

목사는 다급한 목소리로 소리질렀다.

"하나님 저를 이 위험한 곳에서 구해 주시면 신앙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나이다."

위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좋다.그러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 그 나무를 놓아라."

"아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저는 이걸 놓으면 떨어져 죽습니다."

"아니다, 네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다.믿음을 가지고 그 나무를 놓아라.!"

그러자 목사님은 아무 말 없이 잠시 침묵을 지켰다.

잠시 후 목사가 소리쳤다.






"위에 하나님 말고 딴사람 안 계세요?"


< 웃고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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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창배님의 댓글

웃기에는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가짜가 진짜노릇하는 것은 한계가있지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고 큰소리 치며 실제로 구원해주지 못하는 거짓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다고 외치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헌금을 강요하는 믿음없는 직업목사

이젠 진실이 들어 나고 참과 거짓이 밝혀지는 시시비비를 가릴 때가 아닌가 생각하며

12월 12일(시비 시비) 삶과 죽음을 북한정권을 통해 보여주고 있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he he he her her her ㅎ ㅎ ㅎ...

실제로 하나님이셨다면 "내가 하나님이니라"가 아니라, "내가 하나이니라"라고 해야 바른 어법일지도 모릅니다.



 

성범모님의 댓글

너무 웃기네요, 거룩한 목사도 사람이고 인간이라는 것을 해학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봉배님의 댓글

너무 웃깁니다.어찌 이런 신통스리 재미난 이야기를 알고 계신가요?

우리 짝꿍 내일 아침 입이 찢어질듯 (참 잘 웃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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