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몇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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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시골의 풍경이다 논을 갈다가 터진 논두렁 으로 새는 물을
막으려 삽으로 흙을 떠올리는데 저만치서 "어이 젊은 양반 새터로 가려면
어느 방향으로 가는가"?하고 물어오는 노인을 향해 이사람은 아무말 않고
노인을 힐끗 쳐다 보고는 쓰고 있던 밀짚모자를 천천히 벗어며" 내 나이 몇인데"
하고 중얼거린다 길을 묻든 노인은 기겁을 하며 " 아이구 제가 큰 실수를 했습니다"
"어르신을 모르고" 하며 알지도 못하는길을 재촉해 가버렸다
왜일까요? 노인나이68세 농부나이 22세 그런데 왜? 왜냐구요?
그 농부는 일찌기 한약을 잘못 먹어 18세에 머리가 하얀 백발이 되었더랍니다
이 이야기는 장난기 많은 젊은이의 코믹한 생활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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