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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 놀이 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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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는 아기 예수 오신날이라고 탄일종이 울릴때/

12/24 본부교회 에서는 예배끝나고

년말이면 행사로 매년 열리는 윷놀이 대회가 열렸다.

거금이 상금으로 걸리고

45 명 씩 4 개조로 편을 갈라

누가 누가 나와 한조인지 기웃거리다

2 조는 내 남편이 조장 3 조는 목소리 큰 내가 조장

조장을 중심하여 손모아 둥글게 서서 화이팅 승리를 다짐 하였죠.

판쓰는 분이 자리를 크게 잡고

심판이 수염을 쓰다듬으며 으~~흠

윷놀이판에 법이 1.2.3.4. 정해지며

싸우지 말자고 다짐하고 시작 하지만

3 분지만 지나면 선배가정 후배가정 격이 허물어지고

목회자와 식구의 간격도 제멋대로~~아뿔사

남녀도 집사도 장노님도 우겨보는 쾌감

잡고 잡피고 죽고 죽이고 열기가 이웃까지 후끈 후끈

윷놀이가 아니고 윷 궂 임에 틀림 없었다.

과 하게 말해서 목숨을 걸기라도 했는가? 싶었다.

밀고 당기며 승리는 판가름

남편팀이 우승하여 상금은 2만원씩 돌아가고

2 등은 우리팀 15.000원이 45명에게 돌아갔죠.

3등은 10.000 원씩 4등은 5.000원 씩

손에 들고 흐뭇함이 가득

그렇게 일년동안 섭리에 발맟추며

행사마다 인원동원에 앞장서고

훈독교회활성화 위해 마음을 다 했던 식구들이

하루를 맘껏 불타는 맘으로 날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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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문정현님의 댓글

(남편팀이 우승하여 상금은 2만원씩 돌아가고

2 등은 우리팀 15.000원이 45명에게 돌아갔죠.)~~

아하!~~ 남편팀 /우리팀 이 뜻을 몰라 묵었심더.
흐미야.

오부장님 협회 전도부장님으로 계실때 몇차례 뵈었지요.


문정현님의 댓글

우와!
어서오세요.
드디어 손잡고 오셨습니다.

그러면 그렇죠.
왠 룰을 사전처럼 일목요연하게
올리셨나 했는데 마지막 순간
오!~ 부장님!~
반갑심더. 독수리 타법 만 만세 !~
멋져요.
앵콜..........

칫!~
근디 도대체 몇등하셨나요.

고종우님의 댓글

옆에서 기웃기웃 하는 남편
잠깐만
꼬리글 하나 달고 가세요. 했더니
한시간만에 어려운 댓글 하나 탄생시키고 일어나네요.
시력도 ~~거기다 독수리타법
안스럽기도 하고 웃음이 나기도 하고
암튼 우리부부도 손잡고 자주 들르도록 노력 할겁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윷의 매력은 룰 에있는것 같다
지방마다 다르고 우리 또한 다르니 말입니다.
1.윷가락이 모두 눈높이 이상 올라가야하고
2.말이 날 때는 맟추어서 나야하고(개로 나는것은 개를 처야만 날수 있다)
3.막에는 노는 순서대로 말을 써야하고 (예:모.윷.걸이나왔을때-말판을 모.윷.걸의 순서대로 쓴다는것)
4. 도로나야하는 함정에 빠지면 도로만 날수있고, 막일 경우는 도 외에는 모두가 헛것이되어 상대에게 순번을 돌려야하고
5.판에 쓸 말이 업을때 빽도를치면 말을 쓸수없고 막일때 빽도를치면 도로나는 함정에 빠진다.이말은 빽도로만 날 수 있다.또 빽도를 할때는 진행하여온 방햐으로한다.
5.마지막 말이 도 자리에있을 때 빽도를 치면 도로나는 함정에 빠지게되고 그 말은 반듯이 빽 도로만 날 수있다.이런경우 십중 팔 구는 패하게된다.
6.말판의 말은 한번 쓰면 바꾸지 못한다.단 팀원과 상의하여 쓸 수 있다.그러므로 말을쓰는 기사는 팀마다 1명씩 미리정한다.승패에 크게좌우 됨으로 경륜있는사람을 세워야 유리하다.
이렇게 룰 을정하여 발표를 하지만 일단 판이 벌어지면 큰소리가 난무한게 또한 윷의 매력인지도 모를 일이다.
"룰"은 일단 정해지면 법이 되는것이다.
"法"이란 물수 (水)변에 갈거(去)자의 합성이니 법이란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잘 지켜저야 하지안은가? 생각이드는데---.자신이 편리한쪽으로 해석을하고 살아온 것 들이 너무많아서---
새해에는 첫째로 저사람은 믿을 수 있는사람 둘째는 던저진 윷이 떨어지는0.5초의 시간처럼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자연스레 이웃에 접 하는 훈독장이 되고파서 다짐글을 올려봅니다.
-오덕환-


문정현님의 댓글

절기 관계없이 학생회 화동회나 특별한 수련회때
실내서 할 수 있는 스포츠 종목처럼 생각하면서
일체단결 하는 타임에 가끔 하지요.
정월 윷놀이는 없어요.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주일학생들 100여명이 하는데 처음에 잘 모르다
잡히면서 추격전에 애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엄마 아빠는 심판관/ 말 서고
애들은 던지고 던지고 많이 많이 !!~~~
이렇게 재미나게 해요.

문정현님의 댓글

윷놀이는 계시적인 한국고유의 놀이문화
라고 생각합니다.

잡고 잡히면서 따라붙고 전진하고
그러다 또 먹히고....

재미있는 년말 식구모임이 되셨으니
목회자 장로님 우격다짐으로 고함치는
뜨거운 열기가 전해집니다.

몇조가 우승묵었나요?
2조
아니면
3조...
아니면 1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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