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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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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무환님의 댓글

컬컬한 마음을 속시원하게 잘 음미하였습니다

어제는 신광면 통일가 여장부 간판스타였던

 430기성 축복가정이신 조순이권사(87)님을

성화(원전)예식을 집전해드리고

마지막 최후 점검하고 기쁜마음으로 귀가하였습니다

2회를 연속으로 잘 감사하였기게 합장 축원 아주

성범모님의 댓글

아름다운 꽃 길!

우리네 인생은 살다보면 아름다운 꽃길도 있고

험난한 수풀 길도 있고 때로는 절벽, 낭떠러지도 만나게 됩니다.

누구나 행복의 길을 걷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길인가 봅니다.

잠시나마 마음의 즐거움으로 만족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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