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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삼님의 댓글

이장원님 보고 싶습니다.

궁금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내 가슴 속에 그려진 님의 화사하게 웃는 모습이 자꾸 보고 싶기

때문이지요.

 

한양에 벼르고 별러 올라왔는 데 반기는 이가 없는 듯하여

서운하기라도 하셨다면 맘을 푸셔요.

 

실제로는 모두 극진히 영접했는 데 혹여라도 섭섭하였다면

이 노래들으면서 반전하세요.

 

우리 나이는 작은 일에도 곧 잘 삐치기도 한다오.아는 척 안부를 해도

건성으로 스치기가 일쑤지요.

 

노래말처럼 정주지 않겠다는 말은 속정을 더 주겠다는 표현으로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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