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안줄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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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
조항삼님의 댓글
이장원님 보고 싶습니다.
궁금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내 가슴 속에 그려진 님의 화사하게 웃는 모습이 자꾸 보고 싶기
때문이지요.
한양에 벼르고 별러 올라왔는 데 반기는 이가 없는 듯하여
서운하기라도 하셨다면 맘을 푸셔요.
실제로는 모두 극진히 영접했는 데 혹여라도 섭섭하였다면
이 노래들으면서 반전하세요.
우리 나이는 작은 일에도 곧 잘 삐치기도 한다오.아는 척 안부를 해도
건성으로 스치기가 일쑤지요.
노래말처럼 정주지 않겠다는 말은 속정을 더 주겠다는 표현으로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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