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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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인/유자효
이 여름에
우리는 만나야 하리
여미어 오던
가슴을
풀어 헤치고
우리는 맨살로
만나야 하리
포도송이처럼
석류알처럼
여름은
영롱한 땀방울속에
생명의 힘으로
충만한 계절
몸을 떨며 다가서는
저 무성한
성숙의 경이 앞에서
보라
만남이 이루는
이 풍요한 여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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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개
진혜숙님의 댓글
신자언니 반갑게 인사해주니 고마워요. 앞으로도 마니 갈처줘용.
여기서는 3인칭장로님 이라고 해도 괜찮죠 이창배장로님 일일이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항삼위원님 감사합니다. 크는 과정에서 온통 잘한다는 말을 많이 듣고 지냈어요.
실제로는 다른분들도 모두들 나만큼은 다아 했는데도 말이예요.
부모님도 할머니도 선생님도 남편도 모두들 잘한다고 하시니 실제의 자기를
잘 모르고 살았든것같습니다. 그러다보니 혹은 버르장머리없다는 말을 듣게도 되는
너그럽게 이해하여주십시요. 부족하고 성질 더러운 걸 고쳐야되는데 언제쯤 담대하고
큰 포부를 갖출수 있을지요 힘을 길러야겠습니다. 북돋아 주시고 아껴 주시는 홈위원님 사랑에
고개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서는 3인칭장로님 이라고 해도 괜찮죠 이창배장로님 일일이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항삼위원님 감사합니다. 크는 과정에서 온통 잘한다는 말을 많이 듣고 지냈어요.
실제로는 다른분들도 모두들 나만큼은 다아 했는데도 말이예요.
부모님도 할머니도 선생님도 남편도 모두들 잘한다고 하시니 실제의 자기를
잘 모르고 살았든것같습니다. 그러다보니 혹은 버르장머리없다는 말을 듣게도 되는
너그럽게 이해하여주십시요. 부족하고 성질 더러운 걸 고쳐야되는데 언제쯤 담대하고
큰 포부를 갖출수 있을지요 힘을 길러야겠습니다. 북돋아 주시고 아껴 주시는 홈위원님 사랑에
고개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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