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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기독교 신도가 한사람 있었다.

그런데 교회에 안 다니는 친구 한사람이

목사님을 지칭할때 마다

김목사는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님"자를 붙이지않고 목사 목사 하는 것이었다.

그말에 기분이 상한 신도가

신도 : 친구야 ,목사라고 하는것보다 목사님이라고 하면 듣기가 좋지않을까 ?

그러자 친구가

친구 : 야 , 목사는 목사지 무슨 목사님이냐 ?

그말을 들은 신도가 한마디 .............................

야 , 목사님이 목사면 그럼 스님은 스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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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이순희님의 댓글

을님님의 웃음소리가 용인에서도 들리네요.
배꼽을 붙들고 웃으셔야 할듯도 하고요.
답글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이순희님의 댓글

노숙님의 웃음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재미있게 표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목사님 답글 고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정해관님의 댓글

ㅎ ㅎ ㅎ...재밋습니다.

[스님]의 두번째 의미 : 중이 자신의 스승을 높여 이르는 말.
유의어 - 사승 (師僧) 어법‘스님’의 ‘-님’은 상대방을 높이는 접미사이지만 그 앞부분의 말은 어원이 분명하지 않다. ‘스님’은 현대어에서 ‘중’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중이 자신의 ‘스승’을 이를 때 쓰는 말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스승님’의 준말로 보거나 이를 한자 ‘사(師)’와 접미사 ‘-님’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말로 보기도 한다. ‘승(僧)’과 ‘님’이 결합하여 이루어진 말이라는 견해도 있으나 어떠한 것도 문헌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님"자를 붙이면 세금이 부가될가 봐서
그랬나 보군요.

이렇게 많은 헌금을 하셨으니 복 많이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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