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한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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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맹세/배호 이토록 사무치게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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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개
성호갑님의 댓글
아 엣날이 그리워 집니다. 그 어떤것도 미련없이 버리고 출발했던 뜻길
내 놀던 엣동산에 오늘와 다시보니 내 초라함의 아품이 오늘을 슬프게 합니다.
좌우를 둘러봐도 이곳은 나 혼자이니 더욱 외롭네요
더구나 서울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이 나를 비참하게 하네요.
수없이 찾아드는 지겨운 이메일 편지가 나를 더욱 힘빠지게 하네요.
단심가 불으며 죽음도 초월했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오 떠난 형제여 다시 돌아오라 그시절로 ...우리 이렇게 무가치하게 죽을순 없지않는가 ...
내 놀던 엣동산에 오늘와 다시보니 내 초라함의 아품이 오늘을 슬프게 합니다.
좌우를 둘러봐도 이곳은 나 혼자이니 더욱 외롭네요
더구나 서울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이 나를 비참하게 하네요.
수없이 찾아드는 지겨운 이메일 편지가 나를 더욱 힘빠지게 하네요.
단심가 불으며 죽음도 초월했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오 떠난 형제여 다시 돌아오라 그시절로 ...우리 이렇게 무가치하게 죽을순 없지않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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