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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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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맹세/배호

작사 이인선
작곡 배상태
노래 배 호

이목숨 다하도록 변치말자고
눈물을 흘려주던 네가 네가
토라져 갈줄이야

이토록 사무치게
버림받은 내청춘
사랑이 연극이냐 장난이더냐
아 비겁하게 비겁하게
맹세만 두고 가느냐@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져도
떠나지 않겠다던 네가 네가
토라져 갈줄이야
가슴이 찢어질듯
한이맺힌 내청춘
사랑이 희극이냐 비극이더냐
아 비겁하게 비겁하게
맹세만 두고 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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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유노숙님의 댓글

외국에 가면 모두 애국자가 되듯이
우리가 하나되려면 아버님 중심 삼고 나가서 전도를 하면 하나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ㅇ원리만 중심삼고~~~~~참부모님만 중심 삼고~~~노래 잘듣구가요..

양형모님의 댓글

노래 가사에도 마음과 모습이 담겨져 있듯이
사람의 모습을 보면 마음을 알 수 있는 세상이
현재의 지금인것을 느끼게 된는군요.

성호갑님의 댓글

아 엣날이 그리워 집니다. 그 어떤것도 미련없이 버리고 출발했던 뜻길
내 놀던 엣동산에 오늘와 다시보니 내 초라함의 아품이 오늘을 슬프게 합니다.
좌우를 둘러봐도 이곳은 나 혼자이니 더욱 외롭네요
더구나 서울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이 나를 비참하게 하네요.
수없이 찾아드는 지겨운 이메일 편지가 나를 더욱 힘빠지게 하네요.
단심가 불으며 죽음도 초월했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오 떠난 형제여 다시 돌아오라 그시절로 ...우리 이렇게 무가치하게 죽을순 없지않는가 ...

정해관님의 댓글

성화시절 뜻안에서 그토록 절친했던 친구들이 하나 둘 안보이기 시작 할 때,
그 친구들을 떠 올리며, 우리 소싯적에 발표된 배호님의 저 노래를 부르곤 했었는데,

요즈음은 노래방에서 의도적?으로 자주 불러보는 노랩니다.
'사랑' 대신에 '섭리'로 가사를 바꿔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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