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경상도 손자와의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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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경상도 손자와의 통화)
경상도 어느 마을에 댓살 먹은 손자가
할메 할베와 살고 있었다.
하루는 전화벨이 울리고 통화가 시작된다
*발신자 - 보소
*손자 - 말하소
*발신자 - 할메 어데 갔노?
*손자 - 기나갔다.
*발신자 - 할베는?
*손자 - 디비잔다.
*발신자 - 할베 깨와라
*손자 - 깨우면 지랄할긴데.
*발신자 - 그래도 깨와라
*손자 - 개지랄할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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