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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병소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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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약 40 여년전

어느군부대 위병소에서 있었던 일이다.

김일병 애인이 면회를 왔다.

위병소에서 김일병 면회를 왔다고 하자

오랜만에 어여쁜 아가시를 대 하게된 위병이

얼른 면회를 시켜주지않고 이런말 저런말

농담만 하고 있을때 저쪽에서 장교가 오고 있었다.

장교가 오는걸 본 위병이 태도를 달리하여

관계는? 하고 아가시 에게 김일병과의관계를 물었다.

갑자기 달라진 위병의 태도에 위축이 되었던지

김일병 애인은 얼떨결에

딱 ~ 한번 가졌습니다. 했다고 한다.

하 하 하 하 히 히 히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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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정해관님의 댓글

<공주병 아내>
아내 : 여보~ 나처럼 얼굴도 예쁘고 살림도 잘 하는 것을
사자 성어로 하면 뭐라고 하지?
(당연히 ‘금상첨화’ 라는 대답을 기대하는 아내)
남편 : 자화자찬?
아내 : 아니~ 그거 말고.
남편 : 그럼, 과대망상?
아내 : 아니~ 금자로 시작하는 말 있잖아~
그러자 그제서야 남편이 무릎을 탁! 치며 자신 있게 대답하는 말···
"금시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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