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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능력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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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더위가 일찍 찾아오고 무척이나 덥다고 합니다.

휴가 한번 다녀오시면 어떨까요?

콘도업계 근무자로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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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우리네 시골 원두막 생각이 나네요.
너와집 같기도 하고 집주인은 개성이 확실한
괴짜이거나 건축가^한잔 술기운에 저질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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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휘영청 달밝은 밤에 사랑하는 님과함께.

사다리타고 위에서 내려와 폭포속으로 풍덩하는

스릴과 시원함이 그려집니다. 전원별장도 요케지면

대박 터질텐데~요런 사업구상 찾는 님한테는 혹

낼부터 전국 방방곡곡 폭포 찾아 방황은 마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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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정원이 딸린 아파트^^완전 개념파괴했슴다.

인간의 상상과 건축 기술이 무한한 세계를 만들어가네요.

성냥갑같은 획일적 주거공간은 n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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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는 마세여^^누가 왜, 어떠한 생각으로 이런 곳에

요딴 집을 지었는지, 집만 짖다가 한평생 마감한 것은 아닌지,

도대체가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파서 해괴한 작업을 했을꼬?

콘도나 별장으로 운영한다치면 대박 중 대박이라는

상상속에 박수치고 싶어지네요~

대기순은 아마도 수개월, 아니 수년은 기다려야 차례가 올 듯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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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해괴한 생각을 하며 살아온 사람이 너무 많슴네다.

전망좋은 곳에 집을 짓기 위해선 환경도 법도 필요없스요.

평생 망치와 정으로 바위와 살아온 인생도 나름 멋있음다.

정녕 로프타고 올르락 내리락 하는 일이 비록 목숨을 담보로

한다해도 내 멋에 산다고요...

- 이상은 폼생폼사들의 사는법..이였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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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박신자님의 댓글

이런 재미로 살고픈 이내 심정.. 그 누가 알아주려나요~
정말..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해요!
여유로운 시간속에 망망한 사이버세상 유람하며.. 월척으로 걷어올린 흥미로운 기사거리
화두에 올려놓고~ 주거니 받거니 얼마나 좋아요!
"세상은 넓고..할 일은 많다 " 라며 떠들고 지나간 어느유명인사가 남긴말도 있지만...
세상은 정말~ 너무도 넓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직접 두발로 두눈으로 체험하시며..
하늘로부터 받으시고~
땅으로부터 경험하시니 얼마나 마음이 조급하시겠어요.
사이버에서 느끼는 간접 경험만으로도 감동받는 우리들에 비하면 말입니다.
좋은것을 보면 함께 보고 싶고..맛잇는 음식을 보면 같이 먹어보고 싶은것이 사랑하는 사람들 입니다.
살며 사랑하가도 바쁜세상~~~~~

~님! 들을 정말로 사랑하는 박신자입니다.
3일간의 황금휴식이 끝나는 5월의 마지막날..
아쉬움의 여운을 남기며~


이존형님의 댓글

히야하~~
도대체 어떻게 저런 발상을 하였을꼬?

그림을 보는 순간
그래 나도 함 해보자는 생각이 섬광~~~

네 번째와 다섯 번째의 집에서
함 살아봤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 집을 돈 주고 쌀 수가 있을까요?
박신자 자매님 연락이 닿으면 중개인으로~~~~~

진혜숙님의 댓글

야외정원이 딸린 아파트가 맘에 듭니다.
일대 일로 대자연인 우주와 만나고 싶었을 까요?
각층마다 영주나 성주가 되겠군요.

김동운님의 댓글

우리 홈페이지에 누군가가 한번 올려주신 그림 중 일부인 것 같습니다만,
볼수록 신기하고 아릅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기상천외한 경치도 놀랍고,
상당기간 잠수중이던 신자님의 출사표를 대하는 우리도 더욱 놀라게 되는 작품 입니다.

김재만님의 댓글

콘도 영업인 답게 좋은 그림인지 실존하는 건물인지 의심이 갈 정도지만
세상에 이런 집에 살수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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