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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파랗습니다.

바람이 산들산들 붑니다.

아이들이 언덕에 올라 연을 띄웁니다.

한 연이 떠 올랐습니다.

홑 연입니다.

두 연이 동시에 떠 올랐습니다.

쌍 연입니다.

파란연 빵강연 노랑연 하얀연 이 떠 올랐습니다.

잡 연입니다.

가오리연 꼬리연 나팔연 오징어연 큰연 작은연

모두 18 연입니다.

한연이 위로 솟구쳐 위에있던연 밑을 들이 받았습니다.

밑친연 입니다.

하루종일 웃고 재미있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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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이존형님의 댓글

연이라면 참 많이도 날렸는데
그 시절이 많이도 그립습니다.

잠간만이라도 돌아 갈 수만 있다면 참으로 좋으련만~~~

그런데 연자를 발음하면 그 년들이군요.ㅎㅎㅎ

이순희님의 댓글

김회장님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고맙습니다.
박회장님 년 으로 절대 바꾸지 않을께요.
답글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순희님의 댓글

항삼형님 소재가 무궁무진 한게아니라
텅비어서 한달만에 겨우겨우 올렸구먼요.
재미있는 그림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혜숙님 재미있게
힘주어 읽어 주셨다니 고맙습니다.
고양이 그림은 항삼님이 올려주신듯 합니다.

호갑님 피로푸는데 도움이 되셨다 하니 고맙습니다.

진혜숙님의 댓글

우리말은 이렇게 재미있는 시를 지을수가 있습니다,
소리를 내어서 힘을 주어 읽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록 이쁜 짓하는 고양이는 처음 봤습니다.
아아 나도 좀 이쁜 짓을 하고 싶다.

최소한도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면서 ........
호랑이 새끼 같은 고양이는 훌륭한 몸 짓으로 우리를 즐겁게 하고 있지 않는가
천정에 매달아 놓은 코-ㄹ크 마개를 가지고 놀고 있는 것이 여간 예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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