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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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제대할 무렵 김용일 이란 동기생이
추억록에 써준 글이 생각나서 옮겨봅니다.
처녀가 아름답다면 욕정이 숨었었고
거지가 불쌍하다면 동정이 있나니
처녀에게 품은 욕정보담 거지에게 던지는
한마디의 동정과 그 동정심이 참 인간의 뜻인지라.
공자대리 천하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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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개
정해관님의 댓글
공자님과 천하를 인용하는 그 분의 친구라니, 존경스럽다고 해야 겠네요.
그래서 공자님 같은 말씀을 하셨겠지만,
그렇지요. (참인간이 아닌) 보통인은 아름다운 처녀에게 욕정까지는 아니더라도 눈길과 관심이 가고,
거지에게 요즈음은 일단 '저 어른이 참일까 거짓일까?' 머리를 굴려보지 무조건 동정이 가는 것은 아닐 것 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공자님은 좋아해도' 보통인간 이네요.
순희님께도 바래봉에서의 情談과 공리공담이라도 나눌수 있는 기회를 권유하며 희망 합니다. (바래봉 홍보인)
그래서 공자님 같은 말씀을 하셨겠지만,
그렇지요. (참인간이 아닌) 보통인은 아름다운 처녀에게 욕정까지는 아니더라도 눈길과 관심이 가고,
거지에게 요즈음은 일단 '저 어른이 참일까 거짓일까?' 머리를 굴려보지 무조건 동정이 가는 것은 아닐 것 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공자님은 좋아해도' 보통인간 이네요.
순희님께도 바래봉에서의 情談과 공리공담이라도 나눌수 있는 기회를 권유하며 희망 합니다. (바래봉 홍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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