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 소 리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빗 소 리
주 요한
비가 옵니다.
밤은 고요히 깃을 벌리고
비는 뜰 위에 속삭입니다.
몰래 지껄이는 병아리같이
이지러진 달이 실낱같고
별에서도 봄이 흐를듯이
따뜻한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이 어둔 밤을 비가 옵니다.
비가옵니다.
다정한 손님같이 비가 옵니다.
창을 열고 맞으려 하여도
보이지 앉게 속삭이며 비가 옵니다.
비가 옵니다
뜰위에 창밖에 지붕에
남모를 기쁜 소식을
나의 가슴에 전하는 비가 옵니다.
관련자료
댓글 13 개
진혜숙님의 댓글
김명렬 홈위원장님에 주선으로 영광스럽게도 청와대 관람을 하였습니다.
방문객들을 위해 전시된 아름다운 詩시 중에서 여기에 빗소리를 적었습니다.
넓은 세상을 나에게 안겨 주고 이시대를 살아가는 참으로 귀한 통일에 형제들을
보다 가깝게 이해하게 해 주는 오순도순은 더 없이 고마운 글 마당입니다.
세상을 의롭게 살아가시려 힘쓰시는 형제님께서 오늘 아침 많은 울림을
전해 주십니다. 우리가 열심히 참부모님말씀데로 따르고 모심에 생활을
해 나가다보면 세상도 언젠가는 우리들을 또한 통일교를 귀하게 바라보고
통일가족으로 거듭나는 삶을 살아가고자 무리지어 들어 올날이 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형제님들에 고마운 글을 제 가슴에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문객들을 위해 전시된 아름다운 詩시 중에서 여기에 빗소리를 적었습니다.
넓은 세상을 나에게 안겨 주고 이시대를 살아가는 참으로 귀한 통일에 형제들을
보다 가깝게 이해하게 해 주는 오순도순은 더 없이 고마운 글 마당입니다.
세상을 의롭게 살아가시려 힘쓰시는 형제님께서 오늘 아침 많은 울림을
전해 주십니다. 우리가 열심히 참부모님말씀데로 따르고 모심에 생활을
해 나가다보면 세상도 언젠가는 우리들을 또한 통일교를 귀하게 바라보고
통일가족으로 거듭나는 삶을 살아가고자 무리지어 들어 올날이 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형제님들에 고마운 글을 제 가슴에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