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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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얘! 철수야!
철 수: 예.
아버지: 너 약국에가서 약좀 사 오너라.
철 수: 예 아버지 무슨약을 사올까요?
아버지가 약 이름이 적힌 종이를 철수에게 주시며
아버지: 이 약을 좀 사오너라.
철수는 아버지에게서 종이를 받아들고 약국으로 향했다.
약사에게 종이를 내어밀며
철 수: 이 약 주세요.
약은 병에든 물약이었다.
약을 사가지고 뛰어오다가 그만 넘어져서 약병을 깨트리고 말았다.
철수는 하는수 없이 약한병을 더 사기위해 약국으로 향했다.
한편 약사는 전날밤 밤새 부부싸움을 하고 잠을 못자서 몽롱한 상태에 있을때
철수가 약을 사러 온것이다.
종이에 적힌 약을 준다는게 그만 독약을 주고 말았다.
철수가 간 뒤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독약을 준걸 알수 있었다.
약사가 사색이 되도록 걱정을 하고있을때 철수가 약국으로 들어서며
철 수: 아까 그약 한병더 주세요. 가다가 넘어져서 깨졌습니다.
약 사: 예! 여기있습니다.
철수가 약값을 내려고 하자
약 사: 아닙니다, 그냥 가지고 가십시요.
약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오는 철수는 고개를 갸웃둥 하며
이상하고 고마운 약사님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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