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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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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_22.gif 삼복더위 etc_22.gif

etc_23.gif삼**삼계탕에~~멍멍탕에~~몸보신했띠
etc_25.gif복**복더위엔~~삼멍탕이~~최고랑께요
etc_13.gif더**더도말고~~덜도말고~~지금같으면
joy_07.gif위**위아래로~~하낫뚤셋~~자신있는디~ㅋㅋ
이더분날에 무신~~^^
더분날 함웃으면~더더분가 ㅋㅋ
gol_13.gifㅇ ㅈ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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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정해관님의 댓글

북창이 밝다커늘 (임 제)

북창이 밝다커늘 우장 없이 길을 나니
산에는 눈비 오고 들에는 찬비로다
오늘은 찬비 맞았으니 얼어 잘까 하노라

주제:임을 사랑하고 있는 마음 (한우가)

임제(1549-1587, 백호, 겸재)
본관 나주. 조선 선조 때 시인
1575년 탕음부(蕩陰賦)와 유독시(留犢詩)로 진사 3등급에, 1576년에 대과 급제. 아부하지 않는 천성으로 인해 벼슬운은 없었으나 당파 싸움을 개탄, 명산을 찾아 시문을 즐기며 호방하게 즐기다 37세에 요절함. 문집으로는 [백호집], [수성지(愁城誌)], [원생몽유록(元生夢遊錄)], [花史] 등이 있다. 백호임제선생시비 묘가 전남 나주시에 있다.

북쪽 창문이 밝고 날씨가 맑다 해서 비옷 없이 길을 나섰더니
산 넘을 때는 눈비(기생 한우를 의미함)를 만나
몸이 젖었으니 오늘 밤은 언 몸 그대로 그냥 자야겠구나.

임제는 한우와 교분을 가졌는데 짐짓 한우를 사랑하는 뜻의 시조를 읊어 마음을 떠본 다음 한우의 애심을 자극하는 역작용의 효과를 얻어냈다. 길 떠날 때 맑던 날씨가 한우를 찾아오는 동안 눈비를 맞을 만큼 고행이 심했으니 그만큼 한우를 사랑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데도 불구하고 언뜻 보기에는 찬비의 피해를 입었으니 그를 원망하고 멀리하지 않을 수 없다는 뜻으로 보여진다.

고종우님의 댓글

삼/ 삼키다 목에걸린 열매하나
복/ 북숭아로 믿는 님들
더/ 더 많은 세월 보내지 말고
위/ 위를 보세요. 그분이 오셨어요.

이존형님의 댓글

머시기 거시기 하능교이~~

삼복더위에는
~~삼삼한 마누라와 다정히 손잡고
~~복중에 복이라고하는 황복을 찾아서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 뚝배기만 마시고 나면
~~위장에서 쫘악 퍼져서 거시기까지가 따끈따끈한 것이 마누라 몸살났다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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