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도 죄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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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날 어느 시골에 15살 먹은 아가시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그 아가시가 강아지를 막 때리고 있었다.
이유인즉?
엣날에는 혼처를 정해도 내 의사와 상관없이
부모님의 결정에 따르는 경우가 많았다.
이 아가시도 부모님이 혼처와 날자를 정해놓고 알려 주었다.
날자는 다음달 초 여드렛날.
어쨋든 과년한 처녀로써 혼일날이 정해졌다니 기분이 좋았다.
어느 누구에게 자랑할수도 없고 하는수없이 강아지에게 자랑을 했다.
(강아지야 강아지야 나는 드레드레 여드렛날 시집 간단다.)
하필 그때 강아지가 (아웅) 하고 하품을 했다.
(뭐라고 ! 여드렛날도 까마득 한데 하흐렛날 가라고?)
그래서 강아지를 막 때려 주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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