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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송 전 회장님이 아산에 있는 현충사에 들른적이 있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
임회장님이 이순신 장군 영정 앞에서 기도를 올리고 있을때
영정안에서 이순신 장군이 뛰어나와 임회장님의 두손을 덥석 잡으며
"임장군" ! 하고 외치는 것이었다.
임회장님은 자기도 모르게 "이장군" ! 하고 외치고 말았다.
둘이는 서로가 마음이 통했다.
이순신 : 임장군, 어려운 발걸음을 하셨오이다.
임성송 : 내가 여기 오는거야 무엇이 어렵겠습니까,
이장군은 풍전등화 같은 이민족을 살리시기 위하여
목숨까지 버리시었지 않습니까.
이순신 :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게 무엇이 그리 어렵겠습니까,
지금 임장군께서 가시는 길이 더 어려운 길이지요.
임성송 : 알아주시니 고맙소이다,
그런데 장군께서 어떻게 그렇게 소장을 한눈에 알아 보셨소이까?
이순신 : 이 시대에 임장군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덜 떨어진 사람 이지요.
그보다도 선문대학교 김홍수 목사님이 이곳을 자주 들리신답니다.
그분한테 임장군의 소식은 자주들어 알고 있습니다.
김목사님도 얼마나 겸손하신지 당신 가는길이 어렵다는 말은 한마디도 않고
임장군 가는길이 어렵다고만 하시더군요.
임성송 : 그분이 원래 그렇게 겸손 하신 분 이랍니다.
그보다도 이장군을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순신 : 아닙니다, 오늘 이렇게 찾아주셨지 않습니까.
임성송 : 이젠 우릴 믿고 편히 쉬십시요.
이순신 : 그래도 되겠습니까?
임성송 : 그럼은요, 이 나라를 지킬 나같은 장수가 8 억이 넘습니다,
1.8 홈에만도 3,600 명인데요.
이순신 : 아~ 그렇군요, 이젠 마음이 놓입니다.
임성송 : 내 장군을 앞으론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이순신 :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바쁘신 분인걸 아는데요,
시간 있으실때 가끔 한번씩 들려주십시요.
임성송 : 오늘도 시간이 넉넉치 않아 또 가봐야 겠습니다.
이순신 : 그러시지요, 임장군 우리 오늘 신식으로 인사할까요?
임장군 빠이 빠이 하하하
임성송 : 이장군 빠이 빠이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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