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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홈 문고리만 흔들다 포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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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을까는 저도 모릅니다

그냥 저 자신이 실력 부족이라서 겠지 생각하며

몇달을 할수없이 우리 1800 가정 홈에 입장도 못하고

문전에서 형제님들의 글만 보고 돌아서곤 했었답니다

지난 1 월 조항삼 형님의 전화를받고 왜 홈을 방문도 댓글도없이

지내느냐고 하시기에 전과 동일하게 홈에 클릭을 해도 입장 불가라서

그랬노라고 말씀 드리니 새로 회원 가입 하라 하시기에 시도 해보았지만

역시 가입된 회원 이라며 받아주지 않기에 재차 협조를 구하여

김명렬 홈 위원장님과 조항삼 형님의 덕분에

이렇게 방문도 열고 들어올수 있게 되었답니다

고맙다는 인사를 꼭 하고싶어서 몇자 올립니다

이왕에 입장도 했으니 귀한 사진 보내주신 고종우 권사님께도 감사드리고

시인등단하심에 늦게나마 축하 인사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홈을 사랑해주시는 선 후배 가정 모든분들께도 감사 드리며

참사랑과 위하여 살고저하시는 형제님들의 심정과 사랑과 우정이 넘치는

주옥같은 좋은 글들을 대함에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경인년 새해 모든 님들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과 행복의 은사가 넘쳐나시길 기원 드립니다

경남지회 김성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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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박순철님의 댓글

괜히 선거철 앞두고 "속피자모"를 만들었다가 오해받으면 곤란하지만,
회장을 맡기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눈이 번쩍 !!!!!

김성배님의 댓글

놀려대든 비꼬든 하셔도 이해할수 있는데...찾아주신 님들은 분명 천일국 백성.
천국인 이심을 알게 해주시는군요.격려와 힘까지 실어 주시고.
한분 한분 따로 인사 드려야 하는데 오늘은 합동으로 "대단히 감사 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참여 하겠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박순철교장선생님!!!!
우리 항삼님~ 속피자모~ (속아서 피해 본자들의 모임)
한번 만들어서 회장님에 교장선생님께서 맡아주시면
어떠하실까예~~~~~

맞아예~~~~절대로 속지마이소~~~~
입만열면~~~~~누구나 사랑한다고 하시니 ㅎㅎㅎㅎㅎ

박순철님의 댓글

김성배님 이순희님
조항삼 형님이 "죽도록 사랑합니다."라고 하셨는데 절대로 속지 마십시오.
이 형님은 1800가정이면 누구나 죽도록 사랑하기 때문에
김성배님 이순희님 두분만 유별나게 죽도록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 다같이 조항삼형님에게 속지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가까운 길 멀리 돌아서 오셨나요.
어서오세요.
따뜻한 구둘장이 잘 놓여진 아랫목으로
자리하이소.

홈은 활동해야 맛입니다.
건필하이소!!~~ 반갑심더.

고종우님의 댓글

어떤이는 문고리만 만지고
어떤이는 대문앞에서 서성이고
어떤이는 마당안에서 두루두루 글만 살피고
부탁드리건데 진 일보 하십시요.
문이 안 열리면 김성배님 처럼 노크 하시고
그래도 않되면 홈위원들 나오너라 소리도 치시고
많이 믾이 오세요. 봄이 열리고 있어요.

이존형님의 댓글

끼야호 ~~~~!!!
드디어 내 고향 갱상도의 문동이가 문고리를 흔들었습니다.
김성배 형제님!!!
반갑심니데이!!!

그 문고리 너무 힘주면 문짝 뜰어지니까 살살 부드럽게
톡톡 치면 잘 열립니다요.

우린 이제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봄맞이 인생입니데이.
여름가고, 가을오고, 겨울은 아직 멀었습니데이.

신재숙님의 댓글

김 성배님/ 안녕 하셨군요 / 그렇지 않아도 경남 홈에 들어가 성배님
요즘 왜 잠잠 하시냐 고 여쭌적이 있는데 이제야 기침을 하셨군요 .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항삼 오라버님 / 또 한번 선각자 역할을 하셨군요 .
주무시던 성배님을 깨우신걸 보니 대단하시고 훌륭하십니다 .
제가 홈에 방문하게 된 계기가
오라버니 때문이 아니던가요 ?

제 2에 신재숙 을 아니 제3 . 제4 . 저같이 잠자는 형제들을 많이 깨워주셔요 . 감사합니다 . 당신은 홈 전도사 이시며 일본 말로 센세이데스......요...

조항삼님의 댓글

김성배님 이순희님 죽도록 사랑합니다.
누구라도 제가 알고 있는 모든 것 몽땅 아낌 없이 전수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요.

홈에 입문할 수 있도록 한 다수의 형제자매들과 전화와 메시지를 열심히
혼신을 다하여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요즈음 동영상편집 애니메이션(=스위시) 중급과정 삼매경에 푹 빠져
있다오.

이제 실버 인터넷 눈을 뜨고 보니 세상의 인텔리들의 세계에 편승하여
그 들과 정보의 바다에서 지식을 공유하다 보니 욕심이 생겨 18홈으로
부지런히 테크닉을 전수하고 해야할 일이 산적해 있군요.

추호도 짧은 지식을 자랑하려고 촐랑거리는 것이 아닙니다요. 석양에
바쁜 척 하는 것 같아 죄송하군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합니다. 지금 시대는 고령화시대로 60~70이 인생의
출발이란 말이 실감납니다.

금일 KBS 아침마당 프로에서 강원도 어느 마을 91세 어르신이 현역 노인회장
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것을 보고 박수로써 환호하는 것을 보니 우리도 만년
청춘으로 천일국 완성 고지에 사력을 다해야 겠습니다.

김성배님 이순희님 그 외에 모든 분 들 만날 수 있는 타이밍을 마련하자구요.
저는 화백(화려한 백수)입니다. 조금 알고 있는 것 몽땅 드릴게요.

이순희님의 댓글

저는 처음에
읽어보는 재미로 들락날락 했지요.
회원가입조차 할줄몰랐습니다.
지금도 읽고 쓰는것 외엔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사진도 올리고싶고 음악도 올리고싶지만 할수가없습니다.
항삼형님이 가르켜 주신다 했으니 시간나는대로 쫓아갈 작정입니다.
이제 성배님 홈방문에 성공하셨으니 좋은글 많이올려주시고
많은대화로 홈을 즙겁게 해 주시리라 생각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 채근담51. 자기가 가진 것을 소홀히 하거나 과시하지 말라.
天下萬物은 그 어느 것이든 나름대로의 독특함이 있으니
타인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
각자 나름대로의 存在價値가 주어 졌으니
자신을 박대하지도 과시하지도 말라.

(그런 일이 있었군요. 지난날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기에, 차제에 1년 이상 이용하지 아니한 회원은 '삭제'를 하여 신규 가입이 원할토록 하면 어떨가 제안을 했지만,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다시한번 적절한 대책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반갑고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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