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의 참사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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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산골에 노부부가 단둘이 살고 있었다.
어느날 밤. 할아버지가 막 잠이 들려는데 문득 신혼시절의 추억에 젖은 할머니가 슬그머니 입을 열었다.
"그땐 우리가 잠자리에 들면 당신이 내 손을 꼭 잡아 주곤 했었는데.."
할아버지는 별로 내키지 않았지만 손을 뻗어 잠시 할머니의 손을 잡아주고는 다시 잠을 청했다.
몇분이 지나자 할머니는 다시 말을 건넸다.
"그런다음 키스를 해줬지이~~"
짜증이 났지만 할아버지는 다가와서 할머니에게 살짝 키스를 해줬다.
그런데 잠시 후.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보챘다.
"..그리고선 내 귀를 가볍게 깨물어 주곤 했어 흥흥~~"
그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할어버지는 이불을 걷어차며 벌떡 일어났다.
"당신.. 어디 가우?"
할아버지 왈 . . .
"이놈의 할망구가... 아, 이빨 가지러 가야 할 거 아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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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개
정해관님의 댓글
☯ 채근담19. 참 學問
책을 읽되 성현의 도리를 탐구하지 않으면, 마치 판본에 글자만 똑같이 새기는 것과 같고, 벼슬을 하되 백성을 사랑하지 않으면, 마치 의관을 걸친 도적과 같다.
학문을 하되 스스로 몸소 행하지 않으면, 마치 佛理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經만 외우는 것과 같다.
성공을 했으나 덕을 쌓지 않은 자는 마치 쉬이 지는 꽃잎과 같다.
(ㅎ ㅎ ㅎ... 노래도 친근하고 내용이 재미있어 엔돌핀이 많이 생깁니다. 학실한 건 틀니가 필요없는데도 자리를 박찬 것은 화가 단단히 났을 가능성이 있겠죠?)
책을 읽되 성현의 도리를 탐구하지 않으면, 마치 판본에 글자만 똑같이 새기는 것과 같고, 벼슬을 하되 백성을 사랑하지 않으면, 마치 의관을 걸친 도적과 같다.
학문을 하되 스스로 몸소 행하지 않으면, 마치 佛理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經만 외우는 것과 같다.
성공을 했으나 덕을 쌓지 않은 자는 마치 쉬이 지는 꽃잎과 같다.
(ㅎ ㅎ ㅎ... 노래도 친근하고 내용이 재미있어 엔돌핀이 많이 생깁니다. 학실한 건 틀니가 필요없는데도 자리를 박찬 것은 화가 단단히 났을 가능성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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