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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 시간에 썰렁이에게 선생님이 문제를 냈다.

선생님 : 1+1은 얼마지?

썰렁이 : 잘 모르겠는데요.

선생님 : 넌 정말 밥통이구나.

이렇게 간단한 계산도 못 하다니........

예를 들면, 너 하고 나 하고 합치면 얼마나 되느냐 말이야?

썰렁이 : 그거야 쉽지요.

선생님 : 그래 얼마니?

썰렁이 : 밥통 두 개요.

질문하는 선생님 새로 전학 온 썰렁이에게 선생님이 질문 했다.

선생님 : 썰렁아, 2+2는 얼마지?

썰렁이 : 저 집에 갈래요.

선생님 : 아니 왜?

썰렁이 : 전 선생님께 배우러 왔는데 선생님께서 제게 물으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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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정해관님의 댓글

자라서 철학자가 될 아이들이 아마도 저렇게 학습하게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특히 고여사네 손자-손녀들은 기대가 되요. 할머니 무릎에서부터 대단한 학습을 할터이니깐으로...

이순희님의 댓글

남들이 하기 어려운 대답을 척척 해내는 썰렁이가 누굴 닮았을까?

1+1 을 모르는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썰렁한대답이 더 어렵겠지요.

문정현님의 댓글

종우언니

썰렁군이 너무 귀엽고 !!~ 마음에 들어요.
솔직함이 반짝이니 웃음 만발!~
흔적 남기지 않으면 꿈에 썰렁이가 와 그냥
갔냐고 꼬집을거 같아서리... 우하하하

저도 대화하는데 자주 질문하는 사람들 보면
썰렁이 마음이니까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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