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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하고 이덕화가 수영장엘 갔다.

가서 보니 수영복을 안가지고 왔다.

이덕화 : 형님, 수영복을 안가지고 왔으니 우리 그냥갑시다.

최불암 : 여기까지 왔다가 그냥가다니 무슨소리야,

옷벗고 물속에 들어가면 누가 알게뭐야 자 옷벗고 들어가자고,

두사람은 옷을벗고 알몸으로 물속에 들어갔다.

잠시후에 경비가 호르라기를 불며 난리가났다.

경비가 최불암에게

경 비 : 여보슈 빨리나오쇼 수영복도 안입고 수영을하면 어떻합니까?

최불암 : 이덕화도 안입었는데 왜 나만갖고 그러슈

경 비 : 저 양반은 자유형을 했지만 당신은 배형을 했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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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문정현님의 댓글

코나에서 직접 겪은 일이네요.
심야라 설마 다른 사람이 온다고
생각을 못하고 동우가 용감하게...
.
.
우리보다 더 올빼미 손님이
왔다가 시끄러워서 먼저 갔습니다.
.
.
그런데 어쩌나!~
물이 차가워 지네요. (자쿠로 -- )
이러도 저러도 못하고
여행사 직원 불러서 바스타올 몇장
빌려 와서 구출했다는.... 힛!~
.
.
다시는 용감한 친구를 가까이 하면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이인규님의 댓글

문제는 남의 눈에 보이느냐 안 보이느냐 인 것 같습니다.
세상사 안 보이면 그냥 넘어갑니다.
남의 눈에 띈 것은 항상 문제가 됩니다.
해먹어도 안보이게 해먹으면 그냥 넘어가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그 둘 다 배형을 하면 누구가 더 시선이 많이 갈 까?
아줌머님들의 지긋이 감은 눈초리를 누가 더 많이 받을까요?
그런데 그 수영장은 남성전용 이래요.
설마 공용 수영장에서 그랬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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