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여인 (김태정)^^ 작성자 정보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883 조회 작성일2006.09.14 컨텐츠 정보 0댓글 게시물 옵션 글검색 본문 푸르던 잎 가지 끝에 어느덧 계절은 깊어 오래 전에 떠난 사람 불현듯 생각케 하오 얼룩진 일기장에 맹세는 새로와도 어느 틈에 옛사랑은 덧없는 꿈이 되었오 마른 잎에 바람소리 우수수 계절은 깊어 빈 하늘의 노을 빛은 내 가슴 타는 그리움 아니올 줄 알면서도 맹세를 믿는 마음 어리석은 기다림에 내청춘 흘러 만 가네 잊혀진 여인 / 김태정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 개 이 인규님의 댓글 이 인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6.09.16 11:39 잊혀진 여인을 생각나게 하는 심보는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습니다. 잊혀진 여인을 생각나게 하는 심보는 무슨 심보인지<br /> 모르겠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백두산의 가을 정경 작성일 2006.10.02 다음 보고 싶어 작성일 2006.09.11 목록 × SNS 공유 커뮤니티 방명록 선후배사랑 게시판 자유게시판 좋은글 인용 쉼터 2세 게시판 멀티미디어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이 인규님의 댓글 이 인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6.09.16 11:39 잊혀진 여인을 생각나게 하는 심보는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습니다. 잊혀진 여인을 생각나게 하는 심보는 무슨 심보인지<br />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