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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쥐가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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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공시절에 우리나라에는 안기부라고 하는 정보기관이 있었다.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는 안기부에 잡혀가서 곤욕을 치루고 돌아오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

그당시 우리나라에는 안기부, 미국엔 C I A, 소련엔 K G B, 이 세나라 정보기관이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했다.

이 세나라 정보요원들이 한자리에 뫃여 어느나라 정보기관이 유능한지 시합을 한적이 있었다.

시합을 어떤식으로 했냐하면 높은산에다가 쥐를 세마리 풀어놓고 쥐 한마리를 누가먼저

잡아오나 하는 시합이었다.

맨먼저 소련의 K G B 요원이 산을 향해 출발했다.

출발한지 4 일만에 쥐를 한마리 잡아가지고 내려와서 박수를 받았다.

그 다음은 미국의 C I A 요원이 산을향해 출발했다.

소련보다 하루먼저 3 일만에 쥐를 한마리 잡아가지고 내려왔다.

(역시 미국이다)하는 소리와 함께 박수가 터져나왔다.

다음은 우리한국 안기부가 산을향해 출발했다.

미국보다 하루먼저 이틀만에 곰을 한마리 잡아가지고 내려왔다.

(쥐를 잡아와야지 곰을 잡아오면 어떻합니까)

그러자 우리 안기부 요원이 곰을보고(너 뭐야)

그러자 곰이 (나 쥐에요)

해서 우리가 1 등을 했다고 하는 근거없는 얘기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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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정해관님의 댓글

요즘 이순희. 박성운. 이존형. 조항삼 님께서 4총사가 되시어 4-4-2전법의 중앙 미드필더로 우리 사랑방을 휘져어 가시는 모습에 아연 활기가 있어 마음 든든 합니다. 아주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계속 화이팅구에다가 정상을 향하여 아주! 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옛날에 통금시간이 있을때
한잔 거나하게 마신양반이 집으로 가다가 남의집 철조망 울타리밑에서
거시기를 내어놓고 수도꼭지를 틀고서 어허 시원하다.........

그때 통금싸이렌이 오오옹옹그러면서 호루라기 소리가 여기저기서 요란한 가운데
야경꾼과 순경아저씨가 달려왔다.

그러자 그 아저씨 거시기도 감추지못 한채 철조망에기대어 양팔을 쫘아악 벌리고서
가만히 서있었다.

순경아저씨 그 꼴을 보구선 당신 그기서 뭐해요?
통금 위반이니 경찰서로 갑시다.

거시기를 내어놓은 그 아저씨 왈
난 빨래요.

빨래란 소리를 들은 순경아저씨 그짐 담장너너로 고함을 지르네...
여보슈 여기 빨래가 통금위반 했으니 빨리 빨래 걷어가시요.

그 빨래아저씨 겨울이었음 거시기 다 얼었겠네요.

조항삼님의 댓글

여하튼 순희님은 못말려 남들이 안가진 웃음보를 달고
다니니까.

순희님의 입술을 통하여 나오는 말은 모두 웃음으로
정제되니까.

마음이 우울하다든가 무슨 일이 꼬일 기미가 보이면
웃음치료사이신 순희님에게 처방을 받으세요.

주말인 오늘도 순희님의 글을 보다가 빠진 배꼽을 찾느라
몇 시간을 헤맸습니다.

박성운님의 댓글

그런 정신이 우리나라를 이만큼 발전 시켰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 하드래도 그세상이 다시온다면 사양하고 싶습니다.
억지는 한번은 몰라도 두번은 안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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