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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한국인들 집중 항의를 받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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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만전 지옥엘 다녀 온 사람에게서 들었다.

요즈음 지옥 어디를 가도 한국인들이 집중적으로 성토대상이 된다고 한다.

까닭인즉

그 동안 지옥의 한국인들 때문에 천문학적인 예산을 들여 고온장치를 바꾸지 않으면 안되는 지경이었다고 한다.

이승에서 얼마나 찜질방을 드나들며 고온에 적응했던지 웬만한 유황불에도 끄떡않는 통에 불가피 지옥 리모델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온도가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거의 치명적인 고온이라는 것이다.

해서 그들은 한국사람들 때문에 지옥의 온도가 더 높아졌다고 오나 가나 한국사람들 지옥생활이 이중고에 시달린다고 한다.

지옥 해방하라는 아버님의 밀씀에 따라

금후 축복가정들은 특히 목회자 출신들은 지옥으로 빨리 가야 할 것 같다.

지옥이 더 뜨거워 지기전에 가서 살려내야 한다.

말로는 지옥해방해야 한다고 해 놓고

모두 천국으로만 가면 누가 지옥을 해방할 것인가.?

승화식은 지옥으로 가는 환송식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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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김명렬님의 댓글

고온장치인 이승에서 찜질방을 여러나라에 보급 할수만 있다면
일석 2조3조의 부가가치를 가져올 수 있을것 같군요. ^_^

이존형님의 댓글

아 그거 진작에 좀 알려주셨으면 내 고물장사 안하고
지옥으로 연탄 보일러장사를 하러 가는 것인데......
그런데 우리집에는 한 겨울에도 보일러 온도가 18도이상은 아니 올라가니까
나는 지옥에서도 잘 견뎌내겠습니다.
지옥가는 것을 걱정 안해도 되겠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데이.

이순희님의 댓글

아무리 온도를 올려도 지옥은 이제 점차로 식어갈거예요.
그러다가 결국 지옥은 없어지고 말것입니다.
지옥이 없어지지 않으면 하늘뜻이 완전히 이루어졌다고 할수 없을테니까요.

정해관님의 댓글

뜨거운 지옥은 일단 식혀야할 것 같아 허락 없이 차가운 눈산을 올려 봅니다.
확실히 요즈음은 진리를 설파하는데 있어 말 표현의 내용보다도 그 표현 스타일이 매우 중요하다는 느낌 입니다. 그래서 코메디 스타일의 강사. 목사님들이 인기를 누리고 뜨게 되지 않나 그런 생각 입니다.
인규 목사님의 그 기교는 이런 사랑방 한 구석에서 썩기에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재미있게 감동 받고 갑니다. 또 자주 오십시오!

박성운님의 댓글

지옥에있는 모든중생 부처된 뒤에 나도부처가 되겠다 하며 자비를 배풀고 계신다는 지장보살님의 환생인가 생각됩니다. 아마도 그런마음을 가진 그리고 실천하는 신앙이 참된 신앙이겠지요?
목사님의 세벽설교말씀 잘듣고 갑니다.

이인규님의 댓글

이율배반이 없기를 바라면서 흔적을 남깁니다.
지옥해방이란 말을 쓰려면 지옥가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문화가 있어야 합니다.
지옥가는 것이 수치고 불행이고 이런 문화 속에서 지옥해방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천국에서 지옥 해방을 시킬 수 있겠는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지옥 밑창을 뚫을려면 지옥으로 가지않으면 안 됩니다.
지옥가는 것은 벌 받는 것으로만 생각하니 누가 지옥엘 가고자 하겠습니까?
통일교는 지옥 해방을 위해서 나왔다고 외치기도 합니다.
지상의 지옥 뿐만 아니라 천상의 지옥도 해방되어야 함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지옥해방은 청평에서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옥은 예전에 비해 더 뜨거워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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