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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장수와 경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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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장수가 신호를 무시하고


트럭을 운전하다가 경찰차를 만났다.



쫓아오는 경찰차를 쳐다보며


수박장수는 우선 튀고 보자는 마음으로


차를 몰고 골목으로 들어갔다.



이리 저리 빠져나가다가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수박장수.



그런데 경찰차는 바로 뒤까지


열심히 따라온 것이었다.



수박장수는 하는 수 없이 차에서 내렸다.


동시에 경찰관들도 차에서 내렸다.


경찰관들이 차에서 내리며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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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박하나 사먹기 힘드네!


♥편안함과 쉼이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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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순희님의 댓글

길가는 아주머니 앞에 건장하게생긴청년이 칼을 들이댓다.
깜짝놀라 떨고있는 아주머니에게 건장한 청년은 이렇게 말했다.
칼 사세요

고종우님의 댓글

존형님 열심히 사시는 모습 상상 합니다.
막바지 더위에 건강도 챙기시고요
홈에 조석행차 하시어 향기도 던져 주시고,
이왕이면 하시는 일 잘 되시어 돈도 많이 버세요.

이존형님의 댓글

그 왜 그런지 괜스리 갱찰차만 보아도 기분이 않좋은건
누구나 마찬가지 이지만요.
이 사람 예전엔 오락실업 할 때는 순경이 찾아오면 떨려서 기죽고.
오락실 망하고서 수박장사를 해보았는데 그땐 스피카로 뜨던다고
딱지 (스티커)떼일뻔 하였고 노점 단속반에게 좇기고...
지금은 중고가전 제품 수거를 해보니까 노점단속은 면했는데
역시 인근 소란죄로 (확성기소리)딱지를 떼이네요.
가끔은 경고장을 부탁하면 맘씨고운 순경 아저씨 그냥 보내주네요.
아아--정말로 갱찰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파요.
촌에서 농사일할땐 갱찰과는 아무상관이 없었는데...

그 수박장수 수박한통 순경에게 그냥 드리지.더운데 고생하심더하구선........
돈 받고 팔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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