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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씨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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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 아닙니다.

욕이라고 우기는 사람은 세상을 욕으로 살아오시지 않았는지 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한 참 오래전에 문제의 부부가 이혼을 했습니다.

너무나 유명인들 이었기에 뒷얘기도 무성했습니다.

그 중에 하나를 지난 날 다 들어본 이야기이지만 날씨는 덥고 심난해서 끄집어 냈습니다.

나훈아와 김지미 부부가 이혼한 진짜 이유라고 합니다.

연상의 김지미씨가 누워서 발 하나를 나훈아 아랫도리에 올려놓으면서 누구 발이게 했더니 대답이 지미씨발 이었다고 합니다.

이 말로 다투다가 이혼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나훈아는 나는 욕은 안했다고 우겼지만 지미씨는 지미씨발이 욕이 아니고 무엇이냐고 따지면서 수준차 때문에 못살겠으니 갈라서자고 해서 오늘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이래서 이름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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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문정현님의 댓글

높을고 여사님!!~~
댓글 열차가 미소주로 철철 넘치옵니다.

이존형 선배님 !~ 몇번 함자 확인했지라우.
존영?... 존형?.... 발음이 어렵습니다.
갱상도 발음으로...

이존형님의 댓글

권사님중에서 제일 고참이고 수장권사님이 고권사아닙니껴.

*고*** 고스톱해서 딴거 아닙니더예.

*종***종종걸음으로 열심히 일하고 땀흘려서 받았어예.

*우***우스갯 소리같지만 사모님에서 고권사됨은 영전이 올시다요.

고 회장님이 더 친근감이 오는거 같심더예.

이인규님의 댓글

뜬금없는 집사 임명식이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고권사로 부르란 거요 말으란 거요?
아님 높을 고 회장님이라고 부르란 뜻인가요.
그냥 높을 고 여사님이라고 했던 때로 돌아가는 것은 어떤지요?

고종우님의 댓글

인규 목사님 깜짝 놀랐어요.

젊은날 10여년 사모님 소리 듣다가
남편이 협회 근무하며 저는 평신도가 되었죠
교회에서 집사 임명식에 이름을 올린다네요.
사모님이 집사가 되면 강등인가 승급인가 아리송한터에
고집사? 하고 중얼거렸더니 그건 아니다 싶어
아 ~~아직 않받을래요. 하고 세월을 보내다가
고집사 건너 뛰고 98년도에 권사 받았어요.
고권사는 부르기 괜찮은가요?

이존형님의 댓글

예..맞습니다. 맞고요.
이름이 정말 중요해유.
쓰기좋고. 부르기좋고. 듣기까지 좋아야 좋은 이름인데요.
이사람은 이름땜에 열 받은적이 있어요.
있을 존. 저울대 형 인데요 옛날에 공문서가 전산화 되면서 직원이 실수로
있을 재자로 입력을 하여서 고치는데 엄청 애를 먹었어요.
그라고 우리 님들 모두 부모님 존영(존형)잘모시고 계시쥬.
그라고보니께 내 이름 존형(존영)도 나쁘진 않네요이.
앞으로 깍듯이 잘모시고 사이소예...

문정현님의 댓글

사진속의 남자는 박근형 탈랜트십니다.
왜 사진이 이렇게 편집 되었을꼬?....ㅋㅋ

화요일 태풍열도 !~ 지진 강도 4가 1분가량
흔들어 주는 새벽이었습니다!~
섬나라의 아슬아슬한 순간들이 년중 몇차례
긴장감 안겨 줍니다.

지방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는 속보입니다.

이태곤님의 댓글

바로 위의 댓글을 보다가 감이 안와 몇번 발음하다가 통했습니다. 킥킥대다가 다시 위를 올려보니 이상합니다. 사진속의 남자가 나훈아인가요???

이인규님의 댓글

430선배가정에 이미 승화하신 박길년 선배님이 계셨습니다. 저는 이 분을 어린시절부터 알게되었는데
이름을 생각할 때마다 아슬아슬하게 생각했습니다. 만약에 성이 주씨였더라면 주길년 이씨였더라면 이길년
박씨였기에 얼마나 다행인가를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30년 전에 서울 어느 다방에 손님과 같이 들어 갔는데 아가씨 둘이 옆에 허락도 없이 앉더니 묻지도 않은 이름을 말합니다. 한 아가씨 저는 조 진아 입니다. 또 다른 아가씨 저는 박 아라 입니다. 차도 못 마시고 그냥 나오고 말았습니다.

박신자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부터 푹소를 자아냅니다.
방금 이~뭐시기 독일사람 신문기사를 읽다가 열받고 있었는데
여시서 다~ 풀고 가네요.

정해관님의 댓글

<앗! 들켰구나>
옛날에 왕과 우의정이 세상 물정을 알아보려고 상놈 행세로 다녔다.
한참을 돌아다니던 왕과 우의정은 날이 어두워지자 주막으로 갔다.
그런데 주막 기둥에 ‘손님은 왕이다’라고 적혀 있는 게 아닌가.
우의정이 왕에게 말했다.
“마마, 들켰사옵니다.”

<초보 아나운서의 실수>
처음으로 초보 아나운서가 스포츠 뉴스 진행을 맡았다.
첫 생방송이라 너무 긴장한 나머지 몇 번이나 외웠던 문장을 그만 잘 못 읽고 말았다.
“오늘 내리기로 한 소나기는 프로야구 관계로 모두 취소됐습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수준차 !~ 심각한 수준에 이르지 않으면
이뻐게 봐 줄만한디...
쌈빡한 유머에 웃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 수준차이 위쪽에서 아랫쪽으로
약간 내려오면 다 수용이 됩니다요 !~

조항삼님의 댓글

아니 이런 황당한 일도 있습니까.
어떤 몰지각한 누군가가 이런말을 했노하고 삭제하려고
열었더니 폭소를 자아내는 군요.

말은 끝까지 들어 봐야 의미전달이 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수준차이가 문제겠군요.
엔돌핀이 샘솟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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