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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인생 (김용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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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인생 / 김용임

바람인들 내 마음 알아주겠니
구름인들 내 마음 알아주겠니
속속들이 말 못하고 눈물에 젖는
이 심정 누가 알겠니
이럴 때 누군가와 마주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하고 정도 나누고
서로서로 외로움을 달랬으면 좋으련만
마음대로 안되는 게 인생이더라
인생이더라 인생이더라

(마음대로 안되는게 인생이라지만
그래도 해는 뜨고 꽃은 또 피니
내 인생 좋은 날도 찾아오겠지)

술 한잔이 내마음 달래주겠니
고향 벗이 내마음 달래주겠니
구구절절 그 사연을 가슴에 담은
내노래 너는 알겠니
이럴 때 누군가와 마주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하고 정도 나누고
서로서로 외로움을 달랬으면 좋으련만
마음대로 안되는 게 사랑이더라
사랑이더라 사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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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이존형님의 댓글

옛날 생각나네요
지난날들 그때는 몰랐지만 지나고보니 그리운게 많고...
되돌아보니 살아온날들이 후회스럽고...
남은날들을 생각하니 걱정이 앞서고...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고 눈시울이 촉촉해지네요...
그래도 인생은 즐거운거야.
나그네길이야.
갈대의 순정이야.

이인규님의 댓글

옛 사람 가라사대
가슴에 사연은 인생을 성숙케 하고
음식의 사연은 육신의 맛을 넉넉하게 하고
술의 사연은 우정을 깊게하고
신앙의 사연은 심정을 완성케 하느니라

문정현님의 댓글

순희 오라버님~
댓글 보고 반가워서 문안여쭙니다.
코믹한 글 만들고 계시려나 궁금했습니다.

항삼 장로님!~
마음데로 되는건 무얼까 짚어 봅니다.
기상시간/취침시간...
흰밥 덜어내는 자유함...
몇가지도 안되네요.
좋은하루 되이소.

해관 총장님
뭔 방송국이 새로 생겼나 했시유.
시비 거는게 아니라고... 아하~ 알아묵었시유.
고견이지요... 고상하고 덮어주고 싶은 사랑 !~

정해관님의 댓글

바람. 구름. 곡차. 고향의 벗이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지만, 말짱 말장난이고,
대화가 통하는 사람 찾아서 "말을 해! 말을..."이라고 충고 하고 싶습니다.
거기다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어디 사랑 뿐인가? ---이거는(CB) 장마후 무더운 날씨의 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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