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큰 별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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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큰 별 지다' 여운계 사망 굴림 돋음 바탕 맑은고딕 [포토엔]친구(여운계) 떠나 보낸 전원주,
안타까운 마음 뉴스엔 | 입력 2009.05.24 14:50 | 누가 봤을까?
10대 여성, 대구 [뉴스엔 지형준 기자] 배우 전원주가 24일 오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영안실
고(故) 여운계 빈소를 찾아 침통한 표정으로 조문했다.
폐암 투병중이던 연기파 배우 여운계가 22일 향년 69세의 일기로 끝내 타계했다.
폐암으로 항암치료 중이던 故여운계는 이날 오후 8시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며 사망했다.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영안실에 마련된 故여운계의 빈소에는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연예인 동료 선후배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24일 현재까지도 조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 여운계는 생전 10억원 이상의 자선사업을 펼친 선행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여운계는 2007년 신장암과 2009년 폐암으로 투병생활을 펼치면서도 힘든 사람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뻗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여운계의 이같은 선행 사실은 입원 후 병원을 찾은 문병객의 입을 통해 밝혀졌다.
입원 후 문병을 온 사람들이 여운계에게 큰 도움을 받은 사실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면서 10억원에
이르는 자선사업을 펼친 사실이 공개된 것이다.
故 여운계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놀라 할 말을 잃은 지인들은 비통한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서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견미리, 임예진, 전원주, 선우용여 등 평소 故여운계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던 동료 중견배우들은 빈소에서 눈물을 터뜨리며
고인의 죽음을 추모했다.
故여운계의 빈소에는 동료 선후배와 지인들이 찾아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했다.
故 여운계의 입관식은 23일 오전 10시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불교식으로 치러졌다.
입관식은 지인들은 물론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동료연기자들이 함께 해 엄숙하게 진행됐다.
25일에는 故여운계의 발인식이 열린다.
장례는 화장장으로 경기도 벽제승화원에서 치러진다.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 해인사 미타원 납골당에 마련돼 유골이 안치된다.
한편 1962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故 여운계는 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 '며느리 전성시대' '쩐의 전쟁'
, 영화 '마파도'와 각종 광고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00년 KBS 연기대상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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