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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가장 밝은 곳에서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 유익종 

푸르던 잎새 자~취를 감추고 
찬바람 불어 또 한 해가 가~네

교정을 들어서는 길~가~엔 
말없이 내 꿈들이 늘어서 있다

지표없는 방황도 때~로~는 했었고 
끝없는 삶의 벽에 부딪쳐도 봤지

커다란 내 바램이 꿈으로 남아도 
이룰수 있는 건 그 꿈 속에도 있어

다신 올 수 없는 지~금의 
우리 모습들이~~여 

다들 그런 것처~~럼~ 
헤어짐은 우릴 기다리네

진리를 믿으며 순~수를 지키려는 
우리  소중한 꿈들을 이~루게 하소서

세상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우리 헤어짐을 
노래하~게 하소서@
 

        • 다신 올 수 없는 지~금의 우리 모습들이~~여 다들 그런 것처~~럼~ 헤어짐은 우릴 기다리네 진리를 믿으며 순~수를 지키려는 우리 소중한 꿈들을 이~루게 하소서 세상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우리 헤어짐을 노래하~게 하소서 세상 가장 밝은 곳~에서 우리 다시 만남을 노래하~게 하소서 우리 다시 만남을 노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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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문정현님의 댓글

이제야 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침에 들락거렸건만 이제 갈증을
해소 하고 갑니다.

가을빛이 아름다운 저곳은 어디련가?
유익종님이 활동하던 시대에 옆동네 살아서
잘 모르는데...
고맙습니다 !~

정해관님의 댓글

☯ 34. 노년의 슬픔을 견디기 어렵게 하는 것은
신체나 기억력의 쇠퇴가 아니라
길고 긴 추억의 무거운 짐이다.
-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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